작성자정두리(서울)작성시간14.08.07
선생님 손주 사랑 하루종일 원 없이 보셔서 당분간은 기분이 짱이시겠습니다 손주가 많이 커서 이제는 어디든지 같이 다닐 수 있을거 같아요 너무 이쁘고 귀여워요 몇번이나 보네요 ㅎㅎ 다슬기 한마리 잡았는지 얼굴 표정이 활짝 폈는데요 ㅎㅎㅎ
작성자서은주(행복)작성시간14.08.07
명현이도 많이 웃으면서 좋아 했겠습니다. 전 손자랑 경북 대진 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손자가 이젠 잘 걸어다녀서 좋기는 한데 고집데로 하려해서 애 먹었답니다. 여긴 물이 맑고 백사장도 깨끗하고 엄청 길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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