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치 알탕 작성자이병용(구리짱)| 작성시간19.02.17| 조회수3037|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19.02.17 오늘같이 추운날 제격입니다.겨울이면 강원도 속초에 곰치탕 먹으러 가끔 가는데요.도치와 곰치는 다른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길명희(성남) 작성시간19.02.17 샘~도치와 곰치는 다릅니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은주(행복) 작성시간19.02.17 도치는 배가 복어처럼 불룩 나온 생선이고(암 도치는 그 속에서 알이 엄청 많이 나옵니다)곰치는 크고 흐물거리는 생선으로 알고 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19.02.17 길명희(성남) 그렇군요~~지난번 듣긴 했는데도제손으로 다루어보진 않았기에 감이 안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19.02.17 서은주(행복) 오.....서은주님은 잘 아시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은주(행복) 작성시간19.02.17 박영숙(경북의성) 도치는 전음 2에 유현숙 님이 가끔 되치가 잡히면 판매 글이 올라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19.02.17 서은주(행복) 네에........ 그렇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길명희(성남) 작성시간19.02.17 와~~잘익은 김장김치랑 어우러져 시원하니 맛있겠습니다. 우리강원도 동해 에서 겨울이면 맛볼수 있는 도치 강원도에선 신퉁이 라고 부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19.02.17 네에~속초에서 먹을때도 김치를 넣고 끓였더라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시간19.02.17 저도 작년에 3마리먹었죠~껍질이 쫄깃하니좋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19.02.17 껍질이 쫄깃요?.옆지기는 엄청 좋아하는데요~저는 영~~~ 속초에 먹으러 따라 가주기는 하는데요.저는 곁들여 나오는 반찬으로만 밥 먹습니다......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병용(구리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17 박영숙(경북의성) 수육은 취향에 따라 데치는 정도를 맞추시면 됩니다.쫄깃한 식감을 원하면 좀 살짝~~ 이가 없으신 분도 드실 정도로 흐물흐물하게까지.본인의 입맛에 맞추시면 됩니다.뼈도 없다시피 다 먹을 수 있는 연골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19.02.17 이병용(구리짱) 네에......저는 개인적으로 흐믈흐믈이영~~~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병용(구리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17 박영숙(경북의성) 그러시면 살짝,쫀득하게 드시면 되겠네요.글치만 곰치는 진짜 살이 연해서 쫀득한 맛은 어떻게도 맛볼 수는 없지만 시원한 맛이 일품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19.02.17 이병용(구리짱) 제가 만들면 맛없다 할까봐사먹으러 가는게 스트레스 안받을것 같습니다......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준석(경기고양) 작성시간19.02.18 매콤하니 맛있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미자(강릉) 작성시간19.02.18 정말 김치 도치탕을 강릉사는 저보다 더 실감나게 잘 끓이셨네요.맛나보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