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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소식

맹구씨 추억쌓기/ 이상한 요리 먹고 왔습니다

작성자맹명희|작성시간24.11.18|조회수892 목록 댓글 12

 


우즈베키스탄이라던가....러시아 계통 전통음식점에 갔습니다.
우리 입에는 낯설지만...
그들의 고향에서는 꽤 인기있는 음식인 듯합니다.

찐만두를 썰어놓은 것 같은데...맛있습니다.

얇은 밀전병을 찢어서 싸 먹고....

엄청 큰 꼬맹에 꿰어서 구운 고기...
양고기 닭고기 돼지고기케밥 님, 등이 있는데 꼬맹이 하나에 만원 ....

남편 아들 며느리 손자....다 같이 다녀왔습니다.
맹구씨가 넘어지지 않고 잘 걸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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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 작성시간 24.11.18 저는 만원짜리 꼬지하나 먹고싶습니다
    맛나게 드시고 행복하십시요
  • 작성자김덕순(대전) | 작성시간 24.11.18 참 보기 좋으시네요.
    더 추워지기전에 나들이 많이 하시고 좋은 추억과 행복한 시간들 만드셔요~^^
  • 작성자정갑윤(팔공산) | 작성시간 24.11.18 함께 하시는 모습에 덩달아 신이 납니다.
  • 작성자김지순(진도) | 작성시간 24.11.19 온 가족이 함께했기에 행복한 하루 되셨네요.
  • 작성자모분례(전북남원) | 작성시간 24.11.21 행복한 나날 오래 지속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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