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이라던가....러시아 계통 전통음식점에 갔습니다.
우리 입에는 낯설지만...
그들의 고향에서는 꽤 인기있는 음식인 듯합니다.
찐만두를 썰어놓은 것 같은데...맛있습니다.
얇은 밀전병을 찢어서 싸 먹고....
엄청 큰 꼬맹에 꿰어서 구운 고기...
양고기 닭고기 돼지고기케밥 님, 등이 있는데 꼬맹이 하나에 만원 ....
남편 아들 며느리 손자....다 같이 다녀왔습니다.
맹구씨가 넘어지지 않고 잘 걸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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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4.11.18 저는 만원짜리 꼬지하나 먹고싶습니다
맛나게 드시고 행복하십시요 -
작성자김덕순(대전) 작성시간 24.11.18 참 보기 좋으시네요.
더 추워지기전에 나들이 많이 하시고 좋은 추억과 행복한 시간들 만드셔요~^^ -
작성자정갑윤(팔공산) 작성시간 24.11.18 함께 하시는 모습에 덩달아 신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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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지순(진도) 작성시간 24.11.19 온 가족이 함께했기에 행복한 하루 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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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분례(전북남원) 작성시간 24.11.21 행복한 나날 오래 지속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