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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에 낚인것 같습니다...

작성자하루(백승요)| 작성시간08.12.09| 조회수16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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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08.12.09 ㅎㅎㅎ 낚시밥을 먹은 거에요?
  • 답댓글 작성자 박미화 작성시간08.12.09 ㅎㅎㅎㅎㅎ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08.12.09 상주 곶감에 씨 있어요.. 청도 반시에는 거의 다 없죠...
  • 작성자 김혜숙(초원) 작성시간08.12.09 어머나~~그런일도 있군요~~
  • 작성자 하루(백승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09 ㅠ.ㅠ 곶감 떡밥에 완전 낚였네요^^* 싼게 비지떡 인것이죠~~
  • 작성자 곽문정 작성시간08.12.09 작년꺼면 안되는거예요?몰랐네.그래도 맛있게 드셨으니 약이 될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루(백승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09 작년꺼라 안되는건 아니고요.. 조금 찝찝하다는거죠^^* 좀 속은 기분도 들고... 광고를 엄청 요란스럽게 했거든요... 물건파는 페이지에... 상주군수 사진까지 나오고...
  • 작성자 이시형(화병대사) 작성시간08.12.09 저는 곶감을 지리산에서 나는걸로 사먹는데.. 잘못사면 씨가 잔뜩있는 것만 사게돼요.. 그리고 씨가 별로 없고 좋은 곶감은 아무리해도 한접에 7~10만원은 줘야 될 것 입니다.. ㅎㅎㅎ..금년도 가격은 잘 모르겠지만...
  • 답댓글 작성자 김 재순 (부치미) 작성시간08.12.09 요기는 감씨가 없어요.아무리 작은 똘감이라도 그 씨가 없어서 먹을만 하지요.산내원천리만가도 감씨가 있는데.저희 동네는 감씨가 없어요.ㅎㅎ
  • 작성자 이명우(천지) 작성시간08.12.09 상주 곶감 씨 있습니다,,에고 가을에 좀 깍아서 말리시지 그랬어요,,저희도 많이는 못하고 70개 깍아서 말리는데 중간 중간 하나씩 집어 먹으니 넘 달고 맛납니더^*^
  • 작성자 하루(백승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09 아파트라 곶감 같은것은 엄두도 못냅니다... 식초담그는것도 맨날 중간에 오염되서 곰팡이 펴서 버리는 걸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 백초연 작성시간08.12.09 회원사진방 220번에 보시면 저가 올려놓은 사진 있으니 참고하시면 아마 곶감 하시게 될걸요...상강 지나고나면 약 안친 청도반시 팔때 하시면 됩니다...반건시가 더 맛나답니다...ㅎㅎ
  • 작성자 백초연 작성시간08.12.09 저는 아파트에서 몇년전부터 해서 먹는데요...이번에 저가 하는 거 보고 아우님들이 너무 맛있다고 내년에는 많이 한데요.. 저희집냉동고에는 반건시가 제법 들어있답니다...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하루(백승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10 역시 전음방에는 생활의 고수님들이 너무 많다니까요^^*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하넌 도전해봐야 겠습니다...
  • 작성자 김 재순 (부치미) 작성시간08.12.09 우리 동네는 감씨 없는것 준시 백개 한접에 최고 좋은것 4만원 했는데요.ㅎㅎ
  • 작성자 박일우 작성시간08.12.12 감을 선물받아서 아끼다가 냉동실에 오래 두었더니 딱딱해졌어요.꺼내놔도 말랑거리지 않던데 머~해먹으면 좋을까요?애들이나 저는 수정과는 달아서 싫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 하루(백승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12 감설기 추천합니다... 채썰어서 찹쌀가루에 버무려 간 살짝 하시고 찜통에 쪄드시면 괜찮을듯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일우 작성시간08.12.12 감사합니다.한 번 해 보겠습니다.근데 떡은 냉동고에도 많은데..뜨거운 떡은 아니니 감설기가 맛이 훨씬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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