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을 맞이하여 유과와 쌀강정을 만들었습니다.
쌀강정은 유자를 낳어 얇게 만들고......81세 된 외삼촌께 세배가기 위해서 유과와 곁들여 포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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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경숙(노원) 작성시간 12.01.26 정성이 대단하세요~받으시는 어르신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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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혜숙(초원) 작성시간 12.01.27 잘하셨습니다~~~~~정성어린 선물에 좋아하셨을겁니다~~~맛있어보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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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명주(경기) 작성시간 12.01.27 정성을 가득 담은 유과 강정이라 받은시는 분께서도 좋으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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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금례(서울) 작성시간 12.01.30 유과 레시피와 만드는 법을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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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경아(대구) 작성시간 12.04.11 음.. 유과.. 어릴적 할머니께서 직접 해주신 거 정말 맛있게 먹었었는데...
아마 지금처럼 기름에 튀겨낸것이 아닌, 뜨거운 모래였던가... 암튼 한번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