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과즐 만들기 (두번째) 작성자김혜숙(초원)| 작성시간08.12.17| 조회수1583|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현숙 작성시간08.12.17 누에고치 모양은 어떻게 하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석자(꽃잎) 작성시간08.12.17 참 이쁘게도 누워있네요. ㅎㅎㅎ~ 찰쌀가루로 찐 덩어리를 어떻게 꽈리를 일게하는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혜숙(초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17 막걸리에 찹쌀을 담구어놓습니다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정순(화봉) 작성시간08.12.17 저렇게 말려서 한꺼번에 튀기는 겁니까?? 튀기면서 바로 튀밥을 묻히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혜숙(초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17 네~바로 튀겨야되요 공기쏘이면 부서져요 튀겨도 바로 뭍혀야 된답니다 안그럼 뿌사져요 그러니까 쉴틈이 없는거지요 허리가 좀 그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08.12.18 너무 너무 노련한 솜씨로 틀에 박힌 듯 뽑아낸 것 보다는 약간 어눌하게 조금 부서져가며 만든 게... 더 정감이 가던데요....ㅎㅎㅎㅎ그렇다고 일부러 뽀사트리진 마십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혜숙(초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18 ㅎㅎ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 선옥 작성시간08.12.21 초원님 한과 벌써 다 먹었네요~ 친정어머니도 못드리고요.. 아이들은 안 먹을줄 알았더니 맛있다고 또 사라고 하는데, 제가 꿈도 꾸지 말라고 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혜숙(초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07 ㅎㅎㅎㅎㅎㅎ너무 힘들어서요 고마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정순/수원 작성시간09.01.07 친정 어머니가 하시는걸 어릴때 본적 있어요~~참으로 힘들죠~~고생한 만큼 맛은 최고구요~~먹고싶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철봉(조철봉) 작성시간09.01.10 누워있는 모습이 철봉이하고 똑 같아....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선화(햇살) 작성시간09.01.23 혜숙님 참말로 부지런하십니다.이거(저도 한과로 알고있는데 과즐이군요)저도 예전에 멋모르고 함해봤는데 장난 아니더군요...넘 힘들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연화 작성시간09.02.16 ^^ 과즐은 먹긴 편하지만 만들기는 정말 힘들었던 기억들 뿐입니다 ㅎㅎㅎ 초원님 고생 하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전광호 작성시간09.06.14 식용유 얼마주었는지 모르신다구요~제가 보았는데요..식용유 한병 아이스크림 700원짜리 한개 사시구 4000원 내시고 100원 거실러 가시던데요~.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혜숙(초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14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순열(오산) 작성시간10.01.01 에구 무서버~~ 천리안을 가지셨네~ 혜숙님 꼼짝 못하겠어용~~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