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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무릎관절염 예방법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작성시간26.03.23|조회수238 목록 댓글 2

무릅 관절염 예방법

1. 수면 : 충분한 수면은 건가의 초석이다. 매일 7시간의 수면은 확보해야 한다. 야외로 나가 일광욕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햇볕에 피부가 노출되면 비티민 D 합성이 증가하는데, 비타만 D는

칼슘 흡수를 증가시켜 뼈를 튼튼하게 하고, 면역 기능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일광욕은

행복로르몬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하여 걱정, 불안을 감소시키고 스트레스를 줄여 잠을 잘

자게 한다.

 

2. 음식 : 관절이 건강해지려면 항산화 성분,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파이토케미칼 등 여러 가지 영양분이 상호작용하여 조합을 이루어야 한다. 이런 각종 영양분들이 많이 들어 있는 것은 대부분 식물성식품이다. 현미밥, 채소, 과일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우리 몸의 염증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궁극적으로 무릎 관절염도 좋아지게 한다. 건강에 가장 좋은 음료는 물이다. 수분이 부족하면 렬중 점도가 올라가 혈액이나 림프액의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어 면역 기능이 떨어진다.

 

3. 운동 ; 가능한 몸을 많이 움직여 혈액 및 림프액 순환이 잘 되도록 도와야 한다.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 혈관이 확장되고 혈류 순환이 좋아져 관절 건강에도 좋다.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등산 등 야회 활동은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여 건강에 이롭다.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동작은 쪼그리고 앉기, 끓어앚기, 양반다리 자세이다. 이렇게 무릎을 많이 구부리는 동작들은 괸절에 가해지는 부하가 4~5배 증가하여 연골에 부담을 주어 관절염이 가속화된다.

 

결론적으로 생활 습관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가 매일 선택하는 식사다. 올바른 식사를 하면 '생활습관병'이 저절로 없어지고 건강해져서 관절염도 같이 좋아진다. 채식은 혈관을 청소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심폐 기능이 향상되고 근육에 산소와 영양분을 많이 공급할 수 있기에 운동 능력도 저절로 향상된다. 관절염 환자분들은 효과가 불확실한 각종 영양제나 보충제 등을 찾기보다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채식을 시작해 보시기 바란다.

채식은 어렵지 않고, 따로 돈이 들지 않고, 부작용이 없고, 효과가 빨리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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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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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수향(대구 | 작성시간 26.03.23 좋은 정보감사함다
    낮11시너머 뒷공터에가서 햋빛받으며 30분 운동겸 하는데 건강에도움될지 ㅎ
  • 답댓글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3 천연 비타민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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