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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꿀 알고 먹어야 약이 됩니다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작성시간21.09.09|조회수252 목록 댓글 2

꿀은 감기 예방과 피로 회복은 물론,
심혈관 건강과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아미노산, 비타민이 풍부해 천연 종합 영양제라고 합니다.

오늘은 꿀에 관한 오해와 진실과 자연이 준 최고의 선물, 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꿀의 종류
①아카시아 꿀

농촌진흥청 연구에서 국내 아카시아 벌꿀에 헬리코박터균을 억제하는 성분이 존재해 위 건강에 좋다고 밝혔습니다.

②밤꿀

미네랄, 단백질, 비타민과 같은 미량 성분의 함량이 다른 벌꿀에 비해 월등히 높고 항균력이 강한것이 특징입니다.

③잡화 꿀

과당의 함량이 적고 포도당의 함량이 높아 몸에 빨리 흡수되어 숙취 및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설탕과 꿀의 차이점

설탕은 영양분이 없이 오롯이 단 맛만을 내는 반면 꿀은 비타민과 단백질 등 다양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먹으면 꿀 건강
1. 환절기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

꿀은 프로폴리스나 플라보노이드 등 항염성 물질이 많아 환절기 알레르기와 같은 잔병을 막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2. 소화불량, 기운이 없는 분

꿀은 한의학에서 오장을 안정시킨다고 알려져 있으며 그 중 소화 기능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3. 혈액순환이 잘 안되시는 분

꿀에 함유된 칼륨 성분은 혈관 내 나트륨과 노폐물의 배출을 도와 원활한 혈액순환에 도움을 줍니다.

4. 피부가 거친 분

꿀에 함유된 성분은 세포의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 예방과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런 분들은 꿀을 주의해 주세요!

●꿀에 대한 오해와 진실
Q : 오래먹으려면 김치냉장고 보관? (△)

실내 온도가 10도 전·후라면 상온 보관을 해도 되며 여름과 같이 더운 날은 김치냉장고에 보관해도 됩니다.

Q : 꿀이랑 두부는 같이 먹으면 안될까?(O)

두부는 콩의 단백질과 꿀의 유기산 하고 결합하게 될 경우 침전물이 생길 수 있는데,
이 침전물은 소화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가급적 같이 섭취하는 것을 삼가해야 합니다.

Q : 굳은 꿀은 설탕 꿀이거나 상한 꿀이다?(X)

꿀에 있는 포도당 이란 성분은 온도가 낮을 수록 입자에 달라붙어 딱딱하게 굳을 수 있기 때문에 상한 꿀은 아닙니다.

Q : 가열하면 영양가가 파괴될까?(O)

완전 팔팔끓는 물에 꿀을 풀게 될 경우 일부 성분은 파괴되지만 대부분의 성분은 유효합니다.

다만, 차를 탈 때는 끓는 물에 넣는 것 보다 끓인 후 조금 식혀 물에 타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가을철 환절기, 영양 가득 꿀과 따뜻한 차를 섞어 마셔 감기를 예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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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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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윤영자(경기광주) | 작성시간 21.09.09 감사해요
  • 작성자하현숙(평택) | 작성시간 21.09.09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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