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파가 맛이있는 계절입니다
형님 친구분에게 막걸리 담은것을
드렸드니 대파를 한다발 줬습니다
집에 대파를 심으 놓은것도 있는데
오래 보관할려고 가루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뿌리 자르고 겉잎 떼어내고 누렇게변한
잎도 제거후 물에3회 씻은후
대파 한다발로 만든 대파가루 입니다
량을 많이 줄일수 있고 장기보관이
될것 같습니다
씻은 대파를 햇볕드는 담장 걸어 물기를
말리고 뿌리도 씻어 말려 둡니다
대파 흰부분은 길게 잘라 켜켜이 쌓인 속잎들을 떼어 분리하고 잎도 길게 잘라
건조기에 넣어 건조후(12시간)
건조된 파를 손으로 비벼 부순후
덜 말려진 속부분은 다시 건조하고
후라이팬에 살짝볶아 식힌후 믹스기에 갈아 분말로 만듭니다
각종 요리에 필요하면 언제나 사용할수 있습니다
(수분도 날리고 향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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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옥식(인천미추홀) 작성시간 19.12.15 참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저도 한번 해봬야겠군요 -
작성자권은혜(경북) 작성시간 20.01.09 저는 그냥 쏭쏭 썰어 비닐팩에 넣어 냉동고에 보관하고 사용하니 좋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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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미현(천안) 작성시간 20.03.16 생활의 지혜네요.
덕분에 좋은 배움했습니다. -
작성자조현순(세종시) 작성시간 20.04.06 또 하나 배웠습니다
말릴생각은 전혀 못해봤거든요 -
작성자김영자(대구) 작성시간 20.04.06 햇양파가나오고, 묵은양파가 창고에가득한 뉴스를접하며 남의일이라도 한숨이 나오더군요
동남아마트에서 양파가루를(가루까진아니고 팥알크기)들고와 여러모로 요긴하게먹었는데
또가면 사와야지 하면서도 만들생각은 못했는데 싼 양파로 말려보까 싶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