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정도 병원생활을 해야할듯한데요.
남편이 조미료과민증이 있어서
외식을 즐겨하지않습니다.
바로 설사를 하더라구요,몇번이나요.
입원하기전 김치냉장고에 반찬을 좀해두고가야
제마음이 편할듯해요.
젓갈종류는 안먹습니다.
밑반찬 어느것이 좋을까요?
저는 꽈리고추멸치볶음만 우선 떠오르네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미리 댓글감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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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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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혜영(수원) 작성시간 17.09.20 저는 지금 생각 나는게 연근 우엉조림 깻잎김치 오이지 무침 더덕 고추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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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갑성(서울) 작성시간 17.09.20 국을 잘 드시면 오징어국.북어국.된장찌게.미역국.육개장.소고기맑은국.아우국.시금치국등을 끓여서 선풍기로 빨리 식힌다음
지퍼백 작은것에 4~5국자씩 소분하여 냉동실에 차곡차곡 얼려두면 급할때 하나씩 냄비에 끓여먹으면 혼자서도 잘 할수 있어요. 직장다니면서 늘 이렇게 잘 먹고 다닌 답니다.
한달씩 입원 하시면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잘 치료 하셔서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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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귀자 작성시간 17.09.21 멸치나 새우를 볶은다음 다시 ㅡ들기름에 볶아서
고추장에 무쳐요
김싸먹어도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