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여동생네랑 같이 항암배추로 김장을했는데요. 담글때는 정말 고소하고 맛있더니 김치냉장고에 넣어 먹을때쯤 약품냄새가 났어요
먹어보니 뒷맛은 더 강하구요 소독약냄새비슷해요
여동생네도 마찬가지구요
한통을 푹 익혀봤더니 조금 사라지긴했지만 여전히 나고요
맛은있어서 몇번먹긴했는데
먹어도되는지? 걱정도 되네요
경험있으신분들 조언부탁드려요!
여동생네랑 같이 항암배추로 김장을했는데요. 담글때는 정말 고소하고 맛있더니 김치냉장고에 넣어 먹을때쯤 약품냄새가 났어요
먹어보니 뒷맛은 더 강하구요 소독약냄새비슷해요
여동생네도 마찬가지구요
한통을 푹 익혀봤더니 조금 사라지긴했지만 여전히 나고요
맛은있어서 몇번먹긴했는데
먹어도되는지? 걱정도 되네요
경험있으신분들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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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손현숙(강원홍천) 작성시간 20.02.05 저두 항암배추 길러서 김장했는데...맛있어요. 다른 문제일것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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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금옥(영월) 작성시간 20.02.05 저도 항암배추로 김장해서 지금 아삭하게 잘 먹고있습니다
저도 원인이 무엇인지 궁금하내요 -
작성자김정아(전남순천) 작성시간 20.02.06 전 김치는 아니지만 오래전 친구가 준 고구마에서 소독맛이 나서 다 버린기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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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정자(수원) 작성시간 20.02.08 제가 어느해 추석에 김치를 했는데 무슨약 냄새같은게 나서 다 버리고 다시했었습니다
식당에 가서 내킨쓰면 유난히 락스 냄새나는게 있어요
그럼 가방속에 휴지를 꼭 가지고 다녀야겠다고 생각해요 -
작성자양현숙(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2.08 답 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한통을 냄새나는걸 알았을때부터 베란다에 내놓고 있다가 요즘 먹어보니 약냄새는 익은냄새에 묻혀서 조금 덜나고 맛이 좋아 그냥 먹는중입니다ㅎ
버렸으면 아까웠겠다 라고 남편과 애기하면서요ㅎ
김냉에넣어두었던 3 통을 베란다에 서 익히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