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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른 작년 된장과 올 장 가를때 메주가루 추가 할까합니다

작성자박경임| 작성시간20.04.23| 조회수83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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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20.04.23 봄에는 여차직하면 된장이 시어집니다
    작년된장은 작년 메주끓일때쯤 메주가루를 섞어 치대어주면 아무이상 없었을터인데
    때가 지났으니
    그냥 두셨다가 올 가을에
    메주가루를 섞어 치대두시던지 올해 된장을 섞어 두시는것이 실패가 없을것입니다.
    봄에 된장을 다시 손보는것은
    위험합니다
    혹자는 봄에 섞어 잠간 두었다가 김냉에 넣어두면. 된다고 하시지만 그리하면 된장
    본연의 맛을 잃는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경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3 감사합니다
    가을에 메주가루 섞을때 간이나 농도가 맞으면 별도로 소금이나 간장을 첨가 안해도 되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20.04.23 박경임 그러믄요~~
    가을에는 좀 싱겁게 해도
    괜찮더라고요.
  •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20.04.23 1. 같이 치대야 고루 섞입니다.
    2. 메주가루 넣고 치대도 되긴한데 지금은 시기가 아닙니다. 늦가을에 해야 안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경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3 감사합니다
    작년 된장은 늦가을에 해야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20.04.24 박경임 올해 장 가르기 할때도
    메주가루 섞는것은 가을로 미루시고.
    장 가르기한 메주만 치대어 옹기에 꼭꼭 눌러 놔두셔야
    염도 걱정 하지않아도 되십니다.
    제가 실패한 경험이 있기에
    봄에 장 가르기 할때는 아무것도 넣지 않는답니다.
    된장이 적어서 양을 늘리고자 할때도 무조건 가을에 메주 끓일때 해야만 실패 없이 맛있는 된장이 됩니다.
  • 작성자 강순금(서울) 작성시간20.04.23 드실만큼 따로 청국장가루나
    쌀누룩을 혼합하여 10~15일 후면 드셔도 됩니다.
    된장이 짜다 하니 간을
    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된장6, 청국장4
    쌀누룩도 그렇게 하면 됩니다.
    염도 줄이고 감칠맛나는 된장이 됩니다.
    청국장가루도 쌀누룩도 이미 발효된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경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3 감사합니다
    실온에 둘까요?
    아님 냉장보관할까요?
  • 답댓글 작성자 강순금(서울) 작성시간20.04.24 박경임 15일 정도 실온이고요
    냉장보관하시고 드셔요
    두 가지가 발효되는 시간입니다.
    된장 간이 많이 짜다면 5:5 괜찮습니다.
    6:4 두 용기에 조금씩 혼합해서 맛 보시고
    비교를 해 보셔요
    참고로 쌀누룩은 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건조 쌀누룩이 아니고
    만든 것 냉동실에 보관 된 쌀누룩 사용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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