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박영숙(경북의성)작성시간20.04.23
봄에는 여차직하면 된장이 시어집니다 작년된장은 작년 메주끓일때쯤 메주가루를 섞어 치대어주면 아무이상 없었을터인데 때가 지났으니 그냥 두셨다가 올 가을에 메주가루를 섞어 치대두시던지 올해 된장을 섞어 두시는것이 실패가 없을것입니다. 봄에 된장을 다시 손보는것은 위험합니다 혹자는 봄에 섞어 잠간 두었다가 김냉에 넣어두면. 된다고 하시지만 그리하면 된장 본연의 맛을 잃는다고 생각합니다.
답댓글작성자박영숙(경북의성)작성시간20.04.24박경임 올해 장 가르기 할때도 메주가루 섞는것은 가을로 미루시고. 장 가르기한 메주만 치대어 옹기에 꼭꼭 눌러 놔두셔야 염도 걱정 하지않아도 되십니다. 제가 실패한 경험이 있기에 봄에 장 가르기 할때는 아무것도 넣지 않는답니다. 된장이 적어서 양을 늘리고자 할때도 무조건 가을에 메주 끓일때 해야만 실패 없이 맛있는 된장이 됩니다.
작성자강순금(서울)작성시간20.04.23
드실만큼 따로 청국장가루나 쌀누룩을 혼합하여 10~15일 후면 드셔도 됩니다. 된장이 짜다 하니 간을 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된장6, 청국장4 쌀누룩도 그렇게 하면 됩니다. 염도 줄이고 감칠맛나는 된장이 됩니다. 청국장가루도 쌀누룩도 이미 발효된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답댓글작성자강순금(서울)작성시간20.04.24박경임 15일 정도 실온이고요 냉장보관하시고 드셔요 두 가지가 발효되는 시간입니다. 된장 간이 많이 짜다면 5:5 괜찮습니다. 6:4 두 용기에 조금씩 혼합해서 맛 보시고 비교를 해 보셔요 참고로 쌀누룩은 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건조 쌀누룩이 아니고 만든 것 냉동실에 보관 된 쌀누룩 사용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