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종 차이일까요?
생산지 차이일까요?
날씨 차이일까요?
똑같은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서 똑같은 방법으로 맑은 날씨에 바싹 말렸는데 색이 다릅니다.
가운데 것은 10월 14일~17일 말린 것으로 알이 큰 강원도 감자고요.
둘레 것은 17일~20일 말린 것으로 알이 자잘한 충북 감자입니다.
아시는 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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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 20.10.20 무말랭이도 그래요. 빨리 마르지 못하면 검은색이 납니다.
곰팡이가 나려다가 습가가 적어져서 포기한 겁니다..
즉...상하는 문턱에서 오락가락하다가 건조 된 겁니다. 버리세요. -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 20.10.20 차라리 삶아서 두고 쓰면 여러모로 쓸모가 더 많은데 ...괜한 고생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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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0.20 설명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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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인숙(충주) 작성시간 20.10.21 같은거로 하신거죠? 품종에 따라 색이 다르기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