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울엄마가 된장에 박은 무우로 장아찌로 무쳐 도시락반찬 해주신던게
생각이납니다..
집에 오래되고 색도 검은 된장이있어 무우를 넣어볼까하는데..
무우를 어떻게 해서 된장에 넣어야할까요?
생무우는 질척일거같구..대충 말려서 넣어야할까요?
경험있으신분들 좋은 의견듣고 싶어요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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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배명희(서울은평) 작성시간 22.09.14 아~~~ 저도 생각났어요. 고추장 너무 짜서 먹지도 못하고 버리지도 못하는 고추장이 베란다에 방치되 있는데 거기에다 무우를 박아 봐야겠어요. 그래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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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회숙(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9.14 고추장에 박아도 좋을듯요..근데 전 울엄마가 된장에 박은걸로
도시락 반찬 싸주던 생각이 그립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박재미(영주) 작성시간 22.09.14 아~
저도 된장 버리기 아까운거 짱아찌하려고 두었는데 무로해도 되겠네요.
전 참외로만 했거든요~
올해는 참외 쪼금학서 된장이 남았는데 그리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희(서울중랑구) 작성시간 22.09.19 고추장에 박은 무장아찌 도라지 더덕 장아찌는 먹어봤는데 된장은 처음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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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 작성시간 22.09.19 예전에 동치미 무가 짜고 남은게 있어
깨끗히 씻어
햇빛에꾸덕하게 말린후 된장속에 박었다 꺼내 된장 다 훑터내고 양념 무쳐 먹는데 맛있다
울조카 가져가서 도시락 반찬 싸갔더니 인기 좋았다 하더라고요
저 신혼때 얘기 입니다 ㅎ
근데
지금은 별로 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