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등 엑기스, 젓갈, 맛간장을 면보에 여러번 걸러서 담아 두었는데, 시간이 지난뒤 꺼내면 병 밑에 앙금이 있는데 앙금없이 시판용처럼 깨끗하게 거르는 방법 아시는 분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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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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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 작성시간 25.06.15 저는 매실청 액기스 깨끝 합니다
병 맨밑에 아주 조금 가라앉은것 흔들어 먹어도 될정도
그래서 전 모두가 그렇게 생긴줄 알았는데 울아저씨
누가 큰병 두병을 주어서
따라먹다 깜짝 놀랐어요
가라앉은 찌꺼기나 맛도 별로
속상해 하면서 거의 반병이상 찌꺼기는 버렸네요
저의 하는방법은
애초에 담을때 1대1로 담슴니다
설탕 조금넣다 변하면 안되니까요
그리고 건더기는 건지는데 탱글탱글 찌꺼기 없어요
(건더기가 부서지지않고 장아찌 해도 될정도 싱싱합니다)
소주 부어놓고
매실소주청은 고기 잴때 사용
매실 액은 큰다라이에 쏱아두고 가라앉게 두었다가 조심조심 작은 거름망을 얹고 퍼 담슴니다
아주 깨끗해요
요렇게 해서 담아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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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명식(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15 고맙습니다.
나날이 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