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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좀 봐주세요!!!

작성자박재미(경북영주)| 작성시간26.01.07| 조회수0|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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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시간26.01.07 맹명희 스텐 그릇에
    안담아 보시면
    모를 일입니다.
    저도 처음엔
    왜지?했거든요.
    저도 한묵 쑤는데
    저런일이 있어서
    처음엔 의아 했답니다.
  • 작성자 김영옥(세종) 작성시간26.01.07 오래전 마을회관에서 행사시 어르신들 저녁에 묵 쑤어 스텐양푼에 퍼 놓으시면 저리 됬어요
    그뒤로 젊은 부녀회원들이 글라스락 큰걸로 사다 놓고 꼭 거기에 담으시니 떨어지기도 잘하고 식은 뒤 뚜껑 덮어 놓으니 위생도 좋아요
  • 작성자 김선옥(서울동대문) 작성시간26.01.07 저도 저런경험 있어요
    어떤때는 그렇고 어떤때는 괜찮고 같은 그릇을 사용하는데 그렇더라구요
  • 작성자 박정숙(서울) 작성시간26.01.07 묵 쑤어서 식히는 그릇을 저는 항상 스텐 그릇을 사용하는데 스텐그릇과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오유정(서울동작) 작성시간26.01.07 저는 스텐 반찬통에 담아도 안 그러던데요
    묵쑤면
    바로 담으니 당연 뜨겁죠
    프라스틱은 안 좋을것 같아 스텐 통에 담아서 소풍가서 여러사람 같이 먹었는데요
    가까운 여행 가기에
    사기그릇은 무겁고 깨질까봐
    스텐 찬통에 담았는데 아무 이상 없었어요
  • 작성자 이현숙 작성시간26.01.08 도토리 종류에 따라서도 그래요
    길쭉한 까도토리가
    저런현상이 있구요
    스텐도 함량 미달인 스텐그릇이 저런현상 있더라구요
    (무늬만 스텐인것)
    질 좋은 스텐이 안 그래요
    제상각은~도토리성분이
    중금속 배출에 좋다 하잖아요
    그 반응일까 생각 됩니다
    도토리 묵 많이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 박재미(경북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8 저도 그 생각했어요.
    밧드가 다이소에있는거 얄포리하니 좋아서 샀는데 그게 원인같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6.01.08 https://cafe.daum.net/wjsxhddmatlr1/9mOf/12520

    위에 탄닌과 쇠의 성분에 관하여 올려놓았으니 참고하세요.
  • 작성자 민순의(평택) 작성시간26.01.08 저렴한 스텐그릇에(미세하게흠)
    있는 거 묵 쑤어 담아놓으면 저랬어요
  • 작성자 박선희(죽전) 작성시간26.01.08 스텐이 문제였어요
  • 작성자 오정숙(강원) 작성시간26.01.08 맹선생님은 백과사전이십니다.
    올해도 건강하시어 전음방에 든든한 기둥이 돼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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