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담근지 2년된 매실청

작성자손옥란(광주광역시)| 작성시간26.05.26| 조회수0|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26.05.26 new
    이런 질문을 하실 때는 모르시거나 답답해서 명쾌한 답을 구하려고 하셨을 텐데요.
    어떤 상태인지를 글로만 설명하실 게 아니라, 상태를 파악할 수 있게 이미지도 같이 올리시면 보다 명쾌한 답을 구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하면서 몇 자 적습니다.
    2년이 지난 현재 상하지 않은 걸로 보아 괜찮을 것 같고요.
    꼭 설탕을 넣으시려면, 어떤 용기에 어떤 방법으로 담그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용기의 내부 바닥에 설탕 유무를 확인 후에 설탕 첨가 여부를 결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6.05.26 new 매실청 맛이 사진으로 나타나겠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26.05.26 new 맹명희 
    맛이야 당사자께서 판단할 일이구요.
    사진을 보노라면 매실을 갈랐는지 통인지 용기의 몇 %를 채운 것인지를 가늠할 수 있기에 한 말입니다.
    달랑 글로만 설명한 것보다 낫지 않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손옥란(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6 new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곰팡이가 피지는 않았어요. 옹기 항아리에 담아놓고 작년에 수원으로 손주보러 다니느라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에야 청을 걸렀는데 바닥에 내용물은 없었어요
    상하지는 않은 것 같으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소중한 답변 참고로 하겠습니다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6.05.26 new 2년 되도록 곰팡이 안 나고 색도 변하지 않은 거면 아주 잘 된 겁니다.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6.05.26 new 매실청은 다 신맛이 나는 겁니다. 매실이 신데 청이 안 시면 이상하죠.
  • 답댓글 작성자 손옥란(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6 new 선생님께서 올리신 답변 보니 안심입니다
    항상 궁금증을 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색도 연한 것 같아서 걱정했었습니다
    전음방이 있고 선생님이 계셔서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시간26.05.26 new 매실청 10년된것
    원액1.5ml가 32.000원..
    오래될수록 먹기
    좋나봐요
  • 답댓글 작성자 손옥란(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6 new 저도 담근지 오래 된 것부터 먹고 있습니다. 광주에 계셔서 더 반갑습니다
    저는 북구 쪽에서 살고 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석정선(김천) 작성시간26.05.26 new 매실청은 오래 될수록 진한 색이 납니다.
    신맛은 줄어 들고요.
    저도 13년 된것 간장처럼 검습니다.
    2년이면 연한 갈색? 정도가 맞습니다.
    신맛은 줄어 들고요.
  • 답댓글 작성자 손옥란(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6 new 색상은 정상적인 거네요
    저는 진한 갈색을 생각했답니다
    제가 잘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윤종님(경기이천) 작성시간26.05.26 new 오래될수록 맛이 떨어져요 향도 덜하고 색갈도 짙어져서 먹기가 좋지를 않아요 건강에는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
  • 작성자 김금숙(서울) 작성시간26.05.26 new 저희도 예전에는 매실주와 매실청 해마다 큰 항아리에 담가서 술은 몰라도 청은 진하고 약간 걸쭉해진 것 같은데 먹어도 괜찮다 해서 필요한 곳에 첨가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