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오귀임작성시간11.09.09
이미 제가 답글올리는 시간에는 어떻게 조치를 취했을듯 싶네요 남은 반죽 덩어리는 한꺼번에 얼리면 냉동실 안에서도 쉬어버립니다 납짝하게 조금씩 랲에 싸서 냉동실 이곳 저곳에 가능한 빨리 차게 하기위해 위아래 칸에 펼쳐 넣어두었다가 얼기 직전에 채곡채곡 쌓아서 얼려두었다가 하나씩 꺼내어 녹여 손으로 조물조물 해서 다시 송편해 드시면 간식으로 아주 그만이죠 송편 반죽은 쪄야 제맛이구요 팬에 지지면 겉이 좀 딱딱해 지지만 고소하기는 합니다
작성자김옥남(예닮)작성시간11.09.10
방앗간에서 이미 쪄 온 떡으로 모양 만들어 송편 소를 넣어 그 자리에서 먹을 수있도록 하신것 아니신가요.... 저희는 넉넉히 아이들에게 싸서 보내고 직원들도 나눠주고 했습니다...올해의 일을 평가란에 기록하엿다가 이후에 참고가 되도록하시면 좋겠지요....ㅎ
답댓글작성자박형순(경기광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10
^^ 송편 소도 넣어 먹고 동글넙적 빚어서 건 블루베리 건포도 잣이며 호두 등등 견과류 꼭꼭 박아넣어서 얼굴모양 꽃모양 만들어 싸보내기도 하고 든든히 먹기도 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몇년전까지는 전통송편을 만들다가 제작년에는 다식을 만들고 작년에는 엄마들과 인절미를 만들고 올해는 또 방법을 달리해 보았지오.. 참 재미도 있고 힘도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