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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아찌한 국물이 많이 남았는데 어떻게 재활용할 수 있나요?

작성자강현주(서울)| 작성시간11.12.26| 조회수733| 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석정선(김천) 작성시간11.12.26 그것 그냥 밥비벼 먹어도 되구요 다시 고추 넣어면 되지 않을까요?
  • 작성자 김경원 (대구) 작성시간11.12.26 저도 장아찌 국물 아까워한적 많은데..고수님들의 답변이 기다려지네요..^^*
  • 작성자 정해서(엘리사벳) 작성시간11.12.26 그 간장은 맛이 들었기 때문에 양념간장 먹을 때 사용해도 좋구요.
    간장물에 가미하여 무장아찌;나 양파장아찌등 다른 장아찌를 담을 때 사용하셔도 매콤한 맛이 돌아서 맛을 더 해줍니다.
  • 작성자 김정순(달래) 작성시간11.12.26 저는 마늘장아찌 다 먹고 그 국물 아까워 양파장아찌 해서 먹었어요.
    맛은 좋아요.
    그냥 양파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넣어서 3일만에 먹었어요.
  • 작성자 이혜연(청주) 작성시간11.12.26 마늘짱아찌 담글때 재 사용하면 맛이 굿입니다..절 일부러 그렇게 합니다..^^
  • 작성자 박명은(수원) 작성시간11.12.26 저는 깻잎을 절여서 먹어도 괜찮았고 고기 먹을때 그 국물에 양파 채 썰고 부추랑 넣어서 담가 먹어도 맛이 괜찮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 정희(살다보면) 작성시간11.12.30 좋은 방법이네요. 소스로 활용.. 바로 해보겟습니당 ㄳ해요 ^^*
  • 작성자 김홍기(예산) 작성시간11.12.26 충청도 음식중에 지레장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미리 담가 먹는다고 하여 지레장이라고 하며 지름장이라고도 하는데, 겨울철에 김칫국이나 동치미가 남았을 때 메주가루를 넣고 버무려 단지에 담아 익히는데 맛이 좋습니다. 남도지방에서는 찌엄장이라고 하는데 끓여서 먹기보다는 뚝배기에 담아 밥솥에 넣어서 찌면 맛이 좋습니다. 한번 응용해 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 석정선(김천) 작성시간11.12.26 위에 강현주씨가 질문한 간장은 메주가루 넣어서 할 것이 아니고 간장입니다. 진간장입니다. 메주가루 넣어면 안됩니다.김홍기씨와 같이 저도 메주로 장 담기전에 김치 국물에 메주 넣어서 된장처럼 끓이면 맛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홍기(예산) 작성시간11.12.27 예, 고추자장아찌 간장국물도 됩니다. 국물에 메주가루에 바로 넣는 것이 아니라, 김치국물을 넣어서 익히는 것이 지레장이거든요^^. 레시피는 사람마다 지역마다 편차가 있으니 지레장이나 찌엄장이라고 검색을 해서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작성자 김홍희(홍자) 작성시간11.12.27 저는 가끔씩 짱아찌나 피클을 다 건져 먹고 남은 국물에 올리브 기름을 섞어서 싱거우면 소금 후추로 간을 살짝 한다음 마른 허브 가루도 살짝 넣어 샐러드 드레싱으로 사용한답니다.
    고추장아찌 담았던 간장이니 칼칼하니 더 맛날거 같아요.
  • 작성자 주복실(들구콰) 작성시간11.12.27 위에 님들처럼 다른장아찌도 만들구요 ... 전이나 튀김을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 작성자 문영순 작성시간11.12.31 알뜰한 요리 박사님들이시네요 저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
  • 작성자 강현주(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1 이렇게 다양한 방법이 있네요. 여러가지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새해되세요~ ^^
  • 작성자 김경미(메아리) 작성시간12.01.04 저는 그 물을 팔팔 끓여서 썰어 둔 양파에 바로 부어 3일 동안 두었다가 먹어요. 그렇게 몇 번을 재활용합니다^^
    부침게 먹을 때 그 국물을 덜어서 고추가루 통깨넣어서 찍어 먹어도 맛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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