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자로 생강효소 100일째 되는 날이라 단지 먼지를 제거하고 열었더니
생강이 넘 이뿌게 담겨저 있어서 잠시 행복했답니다.
근데 좀더 숙성 시킬려고 단지를 다시 봉했는데 괜찮겠지요?
그리고 건진 생강이 20 ~ 25kg 는 족히 될것 같은데.... 어떻게 사용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고수님들의 많은 답변 은근히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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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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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은주(명선) 작성시간 12.02.15 효소가 숨을 쉴수 있도록 덮어주시고,
건지는 편강으로 만들어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김미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15 예.. 맛나게 편강을 만들어 올린 그날을 그리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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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혜경(진주) 작성시간 12.02.15 효소건더기는 계속 보관해도 상하지 않습니다.
두었다가 고기 잴 때나 소스 만들 때... 기타 여러 부분에 응용해서 (갈아서) 쓰면 좋습니다.
써 보고 좋으면 주변분들과 나눠쓰면 더 행복하지요.^^
생강효소 담아 본 지는 오래 되었지만 제 경우 1년만에 걸렀는데 시간을 두니 빨리 거른 것보다 훨 좋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김미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15 아 빨리 안 걸러도 되는군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