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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고춧가루 사용법

작성자손애숙(평택)| 작성시간12.05.20| 조회수4072|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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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민주(부천) 작성시간12.05.20 고춧가루도 오래되면
    고춧가루 씨가 있기에 냄새가 납니다.
    그냥 두셨다가 막장이나 다른 용도로 쓰세요
    작년것은 괜찮을텐데 오래된건지요?
  • 답댓글 작성자 손애숙(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20 아~~ 그렇군요... 고추씨까지 함께 빻은 것 같았습니다.
    처음 받을때부터 색이 빨갛지는 않더라구요..약간 노르스름... 저도 누가 주셔서 갖고 있던 거였는데...
    에공~~` 막장은 또 어떻게 담근댜~~` 모르는 것 투성이니...ㅠㅠ
  • 작성자 이광님(광주) 작성시간12.05.20 노르스름한 것은 바짝..말리지 않고 빻아서
    그래요.~
  •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2.05.20 고춧가룰 내서 가져오면 비닐을 열어서 열길 내 보내고 보관을 해야 한답니다.
    단골 가게가 있담 주인께 빻아서 열길 식힌 담에 비닐에 담아 달라고 부탁을 해 보세요.
    들어 줄겁니다.
    이렇게 해서 보관을 함 2년 정도 지나도 색이 크게 변하지 않고 잘 쓸 수가 있지요.
    지는 실제 작년에 고춧값이 하두 비싸서 재작년 고춧가루와 섞어서 쓰고 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손애숙(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20 지난 겨울에 받았는데요..
    그때도 바로 찧은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냉동실에 보관하던건데 많아서 나눈다며 주셨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2.05.21 ㅎㅎ
    그럼 주신 분이 식히지 않고 걍 비닐 묶인 채 보관을 했겠죠?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2.05.20 얼마 전에 우리 집으로 고추장을 담그러 여러 사람이 오셨었는데... 각자 1킬로씩 가지고 와서 고추장을 담갔습니다.
    그 중 한 분은 금방 빻은 고춧가루를 가지고 왔고 한 분은 일년 묵은 고춧가루였는데...
    그릇을 옆에 놓고 다른 부재료들은 똑같은 걸 나누어 넣어가며 고추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묵은고춧가루와 햇거가 빛깔이며 맛에서 너무 너무 차이가 나더군요.
    결국 .. 묵은 걸로 만든이는 새로 햇고춧가루 사서 만들어야겠다면서 다 내버리고 갔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손애숙(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20 ㅠㅠ 결국... 버려야 하는거네요... 에공~~ 아까워라..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2.05.21 그냥 찌개 끓일 때나 육개장 할 때 쓰세요,
  • 작성자 이상화(대구) 작성시간12.05.20 감사합니다ㅡㅡ배워갑니다 ㅡ고추 갈은 열기를 식혀서 보관할게요
  • 답댓글 작성자 김길례(전남) 작성시간12.05.21 고추빻으면 방앗간에서 봉투 열어놓고 식히라고 일러주던데요
  • 작성자 이영세 (복덩이) 작성시간12.05.21 묵은고추가루에 마늘 생강 양파갈고 젖갈을넣에서 병에담아 냉장고에서 숙성하면 훌륭한다대기가됩니다..
    째개 조림 것절이에도 넣어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 손애숙(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21 와~~~?? 알겠습니다. 실행해 보겠습니다.
    감솨~~~~^^꽃꽃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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