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이 병원에 입원하신지 3주째 되었어요.
그런데 병원밥을 잘 안드세요.
하루 한끼라도 제대로 드시라고 이것저것 해다 드리는데 국수가 잡숫고 싶으시다네요.
그런데 병원에서 국수를 삶을수도 없고
집에서 삶아가서 양념따로 가져가서 비벼드릴건데
어떻게 하면 국수가 덜 퍼질까요~~~?
전에 소금넣고 삶으면 덜 퍼진다는말도 듣긴한것 같은데 방법 있으신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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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준석(서울) 작성시간 12.06.18 국수를 삶을때 소금을 넣고 삶으시고 국수를 삶아서 참기름에 무쳐가세요 양념은 따로 가져가시고요
제가 지인께 골뱅이파무침을 갖다드릴때 그렇게했던방법입니다. 내일점심 맛있게 드실꺼예요 ^^ -
작성자김정순(달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6.18 점심에 비빔국수 두 그릇 드셨어요..
맛있다며 남겨 두셨다 다시 드셨답니다.
전음방이 있어서 저는 모르는것이 없는 팔방미인이 된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임현자 작성시간 12.06.20 참 이쁜 며느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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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경임 작성시간 12.06.19 위의 방법대로 하여 차가운 얼음속에 넣어가세요 그럼 덜 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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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옥진(대전) 작성시간 12.06.22 마음이 이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