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정숙(풀꽃)작성시간13.01.12
저는 되도록이면 떡국떡은 직접 쌀 담구어 방앗간서 해옵니다.파는것은 아무리 잘 만들었다 해도 무엇인지 떡국떡 맛이 만족 스럽지 못하고 방앗간에 가면 가끔 팔다 가 재고남은 흰설기 떡국 떡 빼고 기계속에서 나온 녹여서 같이 떡국떡에 하는것 봅니다 쌀도 오래 담구어질수 있어서 쌀의 구수한맛도 떨하는 듯 하고
작성자김민주(부천)작성시간13.01.13
쌀은 뜬게 그런 맛이 날 수 있습니다.촌에선 변한 쌀 떡집에 팔아먹거든요. 그리고 너무 오래 담가두어도 그럴 수 있고요 떡이나 떡국 다 집에서 쌀을 담궜다가 보는데서 해 오셔야 합니다. 우리도 가끔 바쁠땐 그냥 두고 오는데요 그냥 막 섞어버리더라구요. 그리고 우린 많은 쌀을 갖다 주는데 그보다 적은 량으로 섞은 쌀에서 꺼내서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