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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에서 신맛이 나는데..

작성자손정아(서울)| 작성시간13.01.12| 조회수45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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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정숙(풀꽃) 작성시간13.01.12 저는 되도록이면 떡국떡은 직접 쌀 담구어 방앗간서 해옵니다.파는것은 아무리 잘 만들었다 해도 무엇인지 떡국떡 맛이
    만족 스럽지 못하고 방앗간에 가면 가끔 팔다 가 재고남은 흰설기 떡국 떡 빼고 기계속에서 나온 녹여서 같이 떡국떡에 하는것 봅니다
    쌀도 오래 담구어질수 있어서 쌀의 구수한맛도 떨하는 듯 하고
  • 작성자 옥영자(경기) 작성시간13.01.12 밥이쉬듯....쉰듯하네요.
  • 작성자 김민주(부천) 작성시간13.01.13 쌀은 뜬게 그런 맛이 날 수 있습니다.촌에선 변한 쌀 떡집에 팔아먹거든요.
    그리고 너무 오래 담가두어도 그럴 수 있고요
    떡이나 떡국 다 집에서 쌀을 담궜다가 보는데서 해 오셔야 합니다.
    우리도 가끔 바쁠땐 그냥 두고 오는데요
    그냥 막 섞어버리더라구요.
    그리고 우린 많은 쌀을 갖다 주는데
    그보다 적은 량으로 섞은 쌀에서 꺼내서 하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3.01.13 정답입니다.
  • 작성자 이순화(대구) 작성시간13.01.13 많이 뜬가봐요? 조금뜬거는 신맛이 안나던데 ㅎㅎ 올추석때 현미 쌀이 한가마니나 있어서 떡하는데 시간없어 너무 오래 담궈서(거의3일 ㅋㅋ 쌀을 빻아노니깐 냄새 나더라구요 ㅋ) 약간 떴던데 떡하니깐 괜찮던데 많이 뜬거는 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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