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민주(부천)작성시간13.06.24
곰팡이 색이 흰색이면 괜찮습니다 전 올해 몇가지 된장을 담았는데 100일 된장은 벌써 100일이 지났는데 못뜨고 있어요 그 된장위엔 하얀 곰팡이가 구름처럼 떠 있는데 이 된장 뜨면 참 맛있을거예요.겹장은 1년후에 뜰려고 하는데 이 된장은 짜서 곰팡이가 없네요. 30일만에 뜬 된장에도 곰팡이가 있엇는데 맛이 기가차요. 검은 곰팡이가 피면 된장 뜨고 난후에 간을 조금 더 하시고 흰 곰팡이라면 그냥 윗소금만 조금 더 질르면 괜찮을겁니다.
답댓글작성자김민주(부천)작성시간13.06.26
그럼요. 된장 량이 많지 않다면 된장을 뜨고서 냉장보관이 좋겠구요 양이 많다면 위에 소금을 더 질럿다가 겨울에 콩 삶아 넣으면 맛있답니다. 된장은 아시지요? 기다리는 미학..2년후에 먹으면 더 맛있지만 최소한 1년은 숙성을 시켜서 드세요. 그리고 늦게 담은 된장이 빨리 우러나고 맛도 있어요 그러나 봄에 담는것처럼 소금 비율을 같이 담는다면 싱겁겠지요? 조금더 짜게 담으셨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