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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작과 여쭤봐요~~

작성자김주미(부산)| 작성시간13.09.07| 조회수521|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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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환순(제주) 작성시간13.09.07 제가 볼땐 대단할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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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홍성옥 작성시간13.09.07 지난번 저도 색깔이 저것보다 예쁘게 나오지 않더라구요. 튀기기전엔 예쁜데요
    저도 궁금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김주미(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08 맹선생님 말씀대로 높은 온도 때문인가봐요. 담엔 더 예쁘게 만들어보자구요^^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3.09.07 기름의 온도가 좀 높았던 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주미(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08 네~ 그런가봅니다. 근데 눅눅한건 왜그럴까요? 밀가루 문제일까요? 살짝 건조하다 싶게 반죽했다가 한시간 숙성후 했거든요. 자꾸 귀찮게 하네요 ^^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3.09.08 센불에 잠간만 튀기니까
    수분이 속에 남아있다가 식으면서 겉으로 나와서 그렇 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주미(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08 아~~~~~~~~~~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은정(부산서구) 작성시간13.09.08 박력분은 과자 만들때, 강력분은 빵 만들때 쓰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력분엔 글루텐이 많고 반대로 박력분엔 아주 소량이죠
    바싹한 매작과를 원하시면 박력분만 사용하시면 어떨까요
  • 답댓글 작성자 김주미(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08 그래서 섞었는데 저모냥이-.-
    밀가루를 바꿔볼께요. ^^
  • 작성자 이선주(인천) 작성시간13.09.08 바삭하지않은것은 속까지 튀겨지지 않아서 그럽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주미(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08 제가 너무 급하게 꺼냈나봐요. 낮은온도로 천천히 튀겨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정희(능금) 작성시간13.09.08 반죽을 많이 치대고 뒤적이고 저어 주면 질겨 집니다 대충 섞어줘야 하고 모양을 찍을 때도 여러번 만지면 질겨 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주미(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08 네~ 많이 안치댄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영자(흑임자) 작성시간13.09.08 밀기루는 중력분을 사용하시구요..
    처음엔 조금 낮은 온도에서 튀기다가 떠오르면 온도를 조금 높여 튀기는데요
    사각사각 ..거리는 소리가 나면 건져내세요..기름 빼고 나서 집청에 담갔다 건져내세요.
    처음에 반죽할때 너무 치대면 부풀지 않습니다..한덩어리로 뭉쳐지면 비닐팩으로 감싸 30분 정도 두었다가 ..
    밀어주시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주미(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08 네~~ 감사합니다^^ 애들 없을때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
  • 작성자 구종희(대전) 작성시간13.09.09 저도 같은 경험이 있어요. 문제는 기름의 온도?
    맹선샌님의 흰트. 당장 재도전 합니다. 맹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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