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가을에 담은된장입니다
된장빛갈은 너무 이쁜데 너무짜요
저 어릴때 친정엄마가 보리밥해서 된장에 치대는것을 본기억이 있는데 ..잘못하면 벌레가 나더라구요..짠 된장을 어떻게 손보면 되나요??
경험있으신분 저좀 가르쳐주세요^^♥
된장빛갈은 너무 이쁜데 너무짜요
저 어릴때 친정엄마가 보리밥해서 된장에 치대는것을 본기억이 있는데 ..잘못하면 벌레가 나더라구요..짠 된장을 어떻게 손보면 되나요??
경험있으신분 저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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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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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화신(서울) 작성시간 13.12.09 메주콩 불려 삶아 찧어 짠된장 조금씩 덜어 함께 섞은후 냉장고에 넣고 먹고 있어요
아님 청국장 띄워 섞어 먹기도 하고요 -
답댓글 작성자김영미(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2.09 녜...섞은후에는 냉장고에 넣고먹는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작성자전인숙(토렴) 작성시간 13.12.09 너무많으면 냉장고 안넣으셔도 겨울에는 괜찮아요 매주콩을 매주 끊일때처럼 물도좀넉넉하게 붓고오래 삶으세요 콩만건져서 찧어서 콩물과함께 짠된장모두섞어서다독거려놓고 위에 고추씨가루1센티정도 덮어서 위에 간장을 고추씨가 촉촉하도록 부어두시면 맛난 된장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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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영미(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2.10 녜 답변 감사합니다 오늘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