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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3.12.30 팔팔 끓인 엿길금을 우려낸 물에 소금으로 간을 맞춰서 식힌 후에 개는 방법과,,,
아주 간단하게 소주로 개어 놓는 방법도 있습니다.
고추장이 짜지 않을 때엔 조선간장을 넣고 개어서 먹기도 하는데.
고추장 색이 탁해지는 게 흠이지만 맛은 제일 좋답니다.
딱딱해진 고추장을 갤 때에는 다 개어 놓지 말고,
적당한 기간내에 먹을 양만 개어서 드시고, 다 드신 후에 다시 개어 드시도록 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또 다시 굳어진 고추장을 손 보는 일이 반복되니까요! -
작성자 심화경(서울) 작성시간13.12.31 한꺼번에 다 손대지 마시구요 조금씩 꺼내서 액젖과 효소 , 간장, 물엿 등으로 간기나 농도를 맞춰서 쓰세요..
소주나 청주도 좋은재료네요
초장 만들땐 식초도 넣고요,사과를 갈아서 사과쨈만들듯이 졸여서 섞어도 좋아요..
혹시 엿기름물을 사용하실때는 여름에 하시면 끓어넘치는거 조심하셔야하구요
아 마늘고추장도 있네요 이건 딱딱한 고추장 고치는 방법은 아닌데..,
김장 끝나고 남은 마늘을 갈아서 푹푹 끓이다가 물엿넣고 소금간해서 약간식으면 고추장에 섞어놓으면 맛있는 마늘고추장이되요
이것도 여름에말고 겨울에합니다.이방법을 이용해도 어느정도 묽어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