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토요일 난생처음 김장을했어요. 눈팅으로배운솜씨로 절임배추40킬로구입해서 다하고나니 양념이 많이남았어요. 고추가루가매워서 간을 잘못마춰 싱거웠지만 모두들 시원하고맛있다고 칭찬을많이해줘서 벌써 김치통 2개가 모두비워져서 친구가 배추를 10통주길레 절여서 씻어건져두고출근했는데 배추가 속이별로없고 가볍네요. 그래도고소하긴한데 남은양념에 젓갈조금더 넣어서 김장해도 될까요? 양념은 김냉에넣어보관했어요. 살림고수님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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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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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진영(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2.06 아~~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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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 14.12.06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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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진영(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2.06 감사합니다. 덕분에 김장도 맛있게 한번더했고 수육과 굴로 식구들 저녁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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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희영(청주) 작성시간 14.12.06 전 김냉에 넣었다가 2주만에 꺼내서 냄새 맡아보고 생양념 냄새 나기에 고들뻬기 그냥 버무렸어요..ㅎ
지금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진영(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2.06 예 모처럼 가족들모여서 맛있는저녁시간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