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박순희(서울)작성시간14.12.21
웃물 쭉 따라내면 앙금과 약간의 물이 있으면 그위에 면포를깔고 신문을 여러겹해서 자꾸덮어 젖은 신문만갈아주니까 물을 신문이 다흡수해서 앙금만 남게되면 완전 찰흙같이됩니다. 그때 온돌방에 비닐깔고 덩어리를 한숫가락씩 띠어놓아주면 됩니다.~~~~
작성자최승란(경기광주)작성시간14.12.22
어머나,,쉰내가 나면 묵이 안됀다고 하던데요..?전 윗물은 따라 버리고 앙금위에 버릴수 없는물은 거즈를 깔고 그 위에 신문지를 올려두면 물 쫙~~~녹말만 말렸어요...가루가 14키로나 되는데..하루 담갔다 해서인지 토리 향도 좀 나고 아주 좋더라구요............멸 키로 팔았음 좋으련만...ㅎㅎ
작성자윤종님작성시간14.12.22
도토리를 물에 담구어서 아침저녁으로 물을 갈아주면 일주일쯤 되어서 갈아다가 짜서 녹말을 가라안치고서는 다시 물을 갈지말고 물 따라버리면 딱딱한 녹말이 되요 그것을 똑똑 떼어서 말리면 되는데 말릴때 빨리 말려야지 오래 말리면 묵이 힘이 없고 맛이 없어요 그리고 물을 따를때 덜 따라졌으면 면보자기 깔고서 그위에다 깨끗한 수건을 올려놓으면 수건에서 물을 빨아드려요 그렇게 반복하면 녹말이 딱딱해져요
작성자박경란(경기도파주)작성시간14.12.24
도토리 묵가루 만드는 도중에 물 자주 갈아 주서야 합니다 안그럼 추운곳에다 두고 갈아앉처야 하기에 갈아 앉는 도중에 쉰네가 나면 묵이 되지 않습니다 즉 전분가루가 쉰 냄세가 나면 건조해도 절때로 묵이 되지 않기에 이점도 잘 알아두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