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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에서 쓴맛이 납니다.

작성자이은하(서울)| 작성시간15.01.14| 조회수994|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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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윤영자(경기광주) 작성시간15.01.15 묵은콩이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 이은하(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15 흐음~~ 묵은콩으로 만들어도 그런 현상이 생기는군요.
    잘 알았습니다.
  • 작성자 이현숙 작성시간15.01.15 주어 들은말 입니다
    띄울때 자꾸 열어보면 쓰다고......
  • 답댓글 작성자 이은하(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15 아하!!
    해답을 찾은 듯합니다.
    콩을 삶으면서 다른 일을 하느라고
    솥뚜껑을 열어놓고 삶았더랬습니다.
    우와~~ 그냥 귀동냥이 아닌 우리 선조님들의 지혜에 감탄입니다.
    앞으로는 정석대로 만들어야겠습니다.
    이현숙님께서 풀지 못한 정답을 가르쳐 주셔서 고맙고도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5.01.15 이하은님
    이현숙님은 띄울 때라 하셨는데... 삶는 거와 띄우는 건 다르잖아요?
  • 답댓글 작성자 이은하(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15 맹명희 제가 저지런 실수가 하나 더 있었네요. 킁..
    다른 때보다 더 많은 횟수를 꽤 여러 번 열어봤습니다.
    근데, 첨부터 뭔가 달랐습니다.
    콩불리기에서 약간 쉰 듯한 냄새도 났었지만 무시했는데
    담부턴 좀 더 주의 해서 정성을 쏟아야겠습니다.
    도움말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5.01.15

    뭔가 잘못 된 거 같은데 먹지 마세요..
  • 답댓글 작성자 이은하(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15 네, 맹선생님의 말씀 참고하여
    아깝지만 버려야겠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 작성자 고인자(서울) 작성시간15.01.15 청국장 띄운경력 18년되었습니다~몇일전에도 한말 띄워서 가루랑 청국장찌게잘먹고있습니다~~발효를 너무 많이하지는 않으셨는지요?전 이틀하고 반나절정도면 멈춥니다~그리고 곧바로 냉동보관하셔야지 쓴맛이 안납니다~하루하루 지날수록 쓴맛은 점점 더합니다~이중으로 단단히 포장해서 냉동보관하셔야지만 본래의 맛을 유지할수있습니다~설탕을 약간넣으셔서 끓이시면 쓴맛이 조금 완하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은하(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15 우와~ 청국장 고수님이시네요. ^^
    말씀대로 설탕을 가미하여 끓여 보겠습니다.
    너무 좋은 정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갈수럭 쓴맛이 점점 더한다는 그 말씀에 정말 동의합니다.
    청국장은 한 달 동안 냉장보관 가능하다는 말이 있어서 그랬는데
    다음 부터는 곧 바로 냉동보관하겠습니다.
    좋은 말씀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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