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사때만 되면 스트레스가 엉뚱한것에서 생깁니다
이것 저것 아주 정성껏 만듭니다.
근데 생선을 찌는 것만은 어떻게 해도 실패를 합니다.
직접 사서 말려도 보고
말린것 사도 보고
찜솥에 쩌서 제사를 지내는 데 자꾸만 아가미가 벌어져서요.
불을 세게 해도 그렇고
약하게 해도 그렇고
ㅋㅋㅋ
저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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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황영심(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2.12 실리콘망을 깔고 하면 붙는건 전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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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성아 작성시간 16.02.11 생선을 찔때 짬기바닥에 무우를 납짝하게 썰어서 바닥에 깔고
생선에는 올리브유를 골로루 발라서 져보세요
찜기 바닥에 붙지도 않고 생선 맛과 모양도 이쁘게 쪄집니다 ~~~^^ -
답댓글 작성자김귀덕(광주광역) 작성시간 16.02.11 진짠가요?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민자(좋은날이) 작성시간 16.02.11 저는 일년에 다섯번 이상 제사를 모시는데요 랩으로 한번 감아서 찜솥에 놓을때 머리쪽을 조금 높게 해주어서 물이 잘 빠지게 해줍니다
큰 조기는 바닥에 깔고 자반고기는 여러마리 위에 포개놓고 김난후 15분쯤 찐후 서늘한 곳에 두고 다음날 랩을 벗겨도 껍질에 전혀 손상없이 법겨집니다 참고로 여름에는 선풍기바람으로 빨리 식혀주시면 됩니다 여러마리 포개도 상관없습니다 크기가 차이나도 괜찮고요 -
답댓글 작성자황영심(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2.13 머리쪽을 높게해주고. 랩으로 싸서 찌는 방법도 넘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