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담은 고추장을 쓰고있는데 아무래도 제가 만드는 초고추장의 레시피비율이
잘안어울리는것같아서요.
고수님들께서의 비법을 전수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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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허복자(미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3.12 아! 찾아보니 의외로 많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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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시간 18.02.07 매실 장아찌 아니고~
매실 피클 믹서에 갈아서 담았네요.(녹미원)
(장아찌는 사각하지만 피클은
소리가 나지 않어요)
복숭아 깡통에 맛처럼 많이
달고 세콤해요..미국 마트엔
비슷하게 나와있는것 있을꺼예요~
고추장.고춧가루.사과즙.식초.매실피클은..달아서 설탕은 안넣었어요.
간 잘 보면서 농도를 조정하세요
이렇게 해놓고 먹으면 편리해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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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허복자(미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3.12 감사합니다. 한번 시도를 해보겠습니다. 매실은 이번 한국다녀와서 담아보고 우선 마켓에서 사서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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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정희(능금) 작성시간 17.03.13 가장간단한것이 어쩜 맛있을수도 있어요 고추장에 식초를 먼저넣고 농도를 봅니다 계량하여 얼마 들어갔나 알아야 해요
그다음 식초와 같은 양의 설탕을 넣어줍니다 그럼 끝 식초와 설탕이 같은 양을 넣어 설탕이 녹을때 까지 잘 저어서 녹여주면 됩니다
추가 하고싶다면 생강과 마늘 간것 을 조금 넣어 주시면 됩니다 어떤 조합 보다 깔끔하게 맛있을것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허복자(미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3.13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네요. 식초와 설탕이 같은 비율이라면 잊어버리지도 않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