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 고수님들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고 있어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재작년 처음으로 유리병에 멸치젓을 담그고 신문지로 싸놓고는 이번에 걸렀습니다.
맑은 액젓 거르고 난 찌꺼기에 물을 붓고 달이고
부직포와 면보자기에 걸렀더니 맑은 어간장이 되어 병에 담아 두었는데 다음날 되니
뿌옇게 되어 있었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ㅠㅠ
냄새는 변질이 안된거 같은데
색이 탁해져있었습니다.
선배 고수님들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고 있어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재작년 처음으로 유리병에 멸치젓을 담그고 신문지로 싸놓고는 이번에 걸렀습니다.
맑은 액젓 거르고 난 찌꺼기에 물을 붓고 달이고
부직포와 면보자기에 걸렀더니 맑은 어간장이 되어 병에 담아 두었는데 다음날 되니
뿌옇게 되어 있었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ㅠㅠ
냄새는 변질이 안된거 같은데
색이 탁해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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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은경(목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6.09 아.. 그렇군요 ... 또 생기다니 ...ㅠㅠㅠ
링거줄 없으니 호스로 라도 해봐야겠네요~ ㅎㅎ -
작성자이정자(수원) 작성시간 17.06.10 소쿠리에 키친타올 깔고 내리세요
형광물질 안들어간 하얀거
편하고 좋습니다
따로 안사도 다 주방에 있을걸요
전 항상 그렇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은경(목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6.16 키친타올 없어서 커피 거름종이에 내렸더니 맑고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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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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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은경(목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6.16 미지근 할때 했나봐요. ㅎㅎㅎ
고수 선배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