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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탄............마음에 드시는 색갈이 없습니까?

작성자이영우(여의주)|작성시간07.03.30|조회수143 목록 댓글 5
 

   완전 초보 운전자인 어느 목사님이 사거리에서 신호를

 

대기하고 있다가 파란 불이 들어와도 차를 출발시키지 못해서

 

쩔쩔매고  있었다. 파란 불이 노란 불로 빨간 불로 다시 파란 불로

 

바뀌어도 여전히 그 자리에서 쩔쩔매고 있었다.

 

 이 때 교통경찰이 목사님에게 다가와서는,

 

 " 아직도 마음에 드는 색깔이 없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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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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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맹명희(솔순주) | 작성시간 07.03.21 하하하... 맨날 야한 글만 올리시기에 ... 이건 뭔 야한 말씀일까ㅡ 뭔 뜻이 숨겨있을까 하고 한참 생각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영우(여의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3.21 한번 길게 한번 짧게 강약이 있어야지요!. 방중술의 이치지요.......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이영랑(술동이) | 작성시간 07.03.21 방중술의 이치라.....
  • 답댓글 작성자김혜숙(초원) | 작성시간 07.03.21 ㅎㅎㅎㅎㅎㅎㅎㅎ저두 맹여사님 마음이랑 똑같이 열었습니다 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박정희(신림) | 작성시간 07.03.21 라콤파르씨타 한번 추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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