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고추효소담을 청양고추를 따다보니
옆에 꽈리고추 심어놓으신것도
빨갛게 익어 있어 다 땃더니
시엄니께서 그건 못먹는(?) 것이니 그냥
버리라고 하시네요~ㅋ
청꽈리고추를 드시려고 심으셨다가
다 못드시고 그냥 익게 놔두셨나봅니다
아주 청양고추 저리가라할만큼
매운 홍꽈리고추~
청양고추와 함께 지난주 담은 청양고추효소
항아리에 추가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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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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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경신 작성시간 15.08.31 홍꽈리고추는 첨 보네요.
매운맛이 청양고추만 하면 음식에 넣으면 색깔이랑 매운맛 한꺼번에 잡을수 있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김은희(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8.31 ㅎ그러게요 저도 처음 보아요~ㅎ
홍고추에 눈이 팔려 꽈리고추 먹을것을 따오지 않았음을
집에 와서 알게됬답니다~ㅎ
고추찜생각이 일주일동안 머리위에서 빙빙 맴돌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