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를 준비할때마다 수업과는 다른 긴장감을 항상 느낍니다. 처음 만나는 분들을 생각하며 긴장감과 설레임이 함께 맘속에 있죠.
여태까지 한분을 제외하곤 모두 제 인생 선배님들이셨어요. 카페 회원분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피부로 느끼며 제가 배우는게 훨씬 더 많은 시간이었어요.
처음 맹선생님의 권유를 받았을때의 망설임. 그래서 시작을 안했다면 이런 경험들을 하진 못했겠죠?^^
무엇을 하고 싶은데 시작을 망설이는 분이 있다면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지금 시작하시라고요.
번개 준비를 하며 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보네요.~~
저녁 식사후 디저트 생각 나시겠죠?
미니 치즈 케잌
사진으로 드시고 가셔요.
좋은 저녁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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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경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9.04 그쵸? 칼로리 부분에서 좀~~
정모 참석하시는 군요.
저는 이번엔 사정상 참석을 못할것 같아요.
혹시 잠깐이라도 들리게 되면 뵈요.~~^^ -
작성자김병수(장어&곰국) 작성시간 15.09.04 미니치즈케익이라 그런가 앙증맞고 이쁘네요~
맞는말씀입니다
무슨일이던지 시작이 어렵지 시작하고나면 별거 아닌데 말이예요~
맛보고 싶네요...ㅋ -
답댓글 작성자이경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9.04 막상 시작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닐때가 많은데 생각이 많은게 걸림돌이 될수도 있더라구요.
사진만 올려놔서 드시지도 못하고 죄송해요.~~^^ -
작성자길정자(안양) 작성시간 15.09.04 한입 사르르~
생각나요 ? -
답댓글 작성자이경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9.04 댁에 가서 만들어 보셨나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