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오고 말똥해서 새벽두시에 옷장정리했습니다.
버릴거 밀쳐놓은 사진~~~
수영복이 있네요.
잘하진 못해도 물을 좋아해서 오랜동안 수영장에 다녔습니다.
코로나이후 몸이 안좋아지면서 수명을 쉬면서 가끔씩은 갔었습니다.
작년에는 수경도 교체하고 수영복도 교체하고~
그러다 추워서 갈 수가 없었지요.
수영복세트는 보관했습니다.
수영복은 아레나~~~ㅎ
투석시작하구 사우나 수영은 좋지않다하네요.
수영도 시간지난후 잠깐은 되지만 조심해야한다구~~~
주2회 사우나 안가면 근질한 사람인데 오늘 20일 넘게 목욕못하고 있습니다.ㅠㅠ
광님쌤이 음식올리시면서
맛있게 드시고 수영가신다는 글을 몆번 본거이생각나면서 저는 수영장과는 끝났다생각하니. 아쉽습니다.
과감히 수영복도 쓰레기로 쾌척--'----
근디 사진말고 산더미처럼 쌓인 이불과 옷들을 어찌버릴지 고민입니다.
쓰.봉이 몇개나 들어갈지~~~
부엌살림도 정리하려고 생각하며 시간 날때마다, 건강이 허락할때마다 정리해서 가볍게 살아가려고 옷정리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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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경임 작성시간 26.02.16 잠 안올때 재미님 따라쟁이 해야겠어요
수고하셨어요 정리할 옷은 나눔 먼저 하시고 남은거 헌옷 수거함에 넣으면 어떨까요?
그리고 수영복은 부피도 적으니 보관을??
제가 몇년전 실외수영복만 남기고 모두 정리했다가 후회했어요 그리고 지난주 인터넷으로 저렴히 수영복 구매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박재미(경북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16 태백친구가 헌옷 수집해서 거기로 보낼것과 분리해놨네요.
수영복은 손에 들어오니 그래봐야것네요. -
답댓글 작성자박경임 작성시간 26.02.16 박재미(경북영주) 잘하셨어요 뭐든 없으면 또 살려면 그것도 일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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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6.02.16 저의집에도 작년여름 몇년만에 옷정리 했는데 헌옷수거하는 사람이 와서 6만원 주고 가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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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정은(충북음성) 작성시간 26.02.16 옷 정리도 경제랍니다.즐거운 마음으로 명절 잘 보내시고 희망을 꽃피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