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김금숙(서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3.29
아이고~과찬의 말씀이십니다 안그래도 저더러 촌놈을 사장 만들어줬더니 까분다고도 했었지요 공부면 공부, 여행, 체험등 아들 내외가 즐기는 수상스키까지 타 보겠다 하며 노는 것도 빠지지 않는 근성인 사람인데 자기가 정말로 대단한 사람인 줄 알겠습니다.
작성자조숙재(시골부부)작성시간26.05.08
나이가 들면 없는 일도 많들어 남의 편이 되는 남편을 잡으려는 분들이 많아지나 봅니다. 우째 의심을 하다니 ㅎㅎ 미안하다고 계란 후라이라도 하나 더 해 드리지 않고요. 그냥 씨이익~ 웃고 마셨을 것 같아요 정말 멋지게 노후를 보내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영어를 다시 배월 볼까 생각 중입니다. 아들이 아프리카 여행 가자고 해서 따라 갔다가 버리고 올까 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