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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 오이 효소 만들기

작성자박현복(작두콩)|작성시간11.09.05|조회수950 목록 댓글 2

 백초효소 재료 수세미

 재료 10. 설탕 7.

설탕 4키로 마감

 

효소 만드는 과정(10kg 기준)

 

1. 물에 씻은 다음  물기 제거합니다

2. 작두나 칼을 이용하여1-2cm 두께로 자릅니다

3. 재료와 설탕을 버무린다

   0. 재료 10kg : 설탕7kg 

   0. 설탕4kg으로 마감 

       (설탕량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조절해도 되나 수세미는 즙이 많이 나오므로 재료 10키로 기준 설탕을

         10-12키로 정도는 넣어야 할겁니다)

4. 공기가 통하는 천으로 항아리 입구를 막고 고무줄로 감아 메줍니다

5. 항아리 뚜겅을 닫고 그늘에 보관합니다

7. 최소한 일주일에 1번씩 뒤집에 줍니다

8. 80 - 100일 동안 발효 시켰다가 즙만 따라서 1년이상 숙성시켰다가 드시면 좋은 음료가 될것입니다

     

 

수세미의효능

 수세미는 약용 부분이 실 모양으로 여러 층 얽혀 있고 그 모양과 길이가 오이와 비슷하다.
옛날에는 식기를 닦을 때 수세미로 많이 이용했다.
수세미는 식용보다는 약용으로 많이 이용했는데, 산후에 젖이 붓고 아프면서 잘 나오지
않을 때 수세미를 달여 먹으면 젖이 잘 나온다.
수세미는 성질이 차서 몸에 열이 많아 생기는 가래를 삭이고, 뜨거운 피를 식혀 줌으로써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소염작용을 한다.
또한 변비, 축농증, 얼굴이 후끈 달아오르는 증상 등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좋으며 씨와 잎은
이뇨작용을 한다.
수세미를 약용으로 복용할 때는 하루에 5~10g을 달여서 먹거나 말려서 가루 내어 물에 타서
마시면 된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가루를 물에 개어 바르면 된다.
민간에서는 축농증일 때 수세미 줄기를 뿌리에서 50㎝ 부위에서 잘라 그 수액을 받아 먹기도 한다.
주요 성분은 사포닌, 기베를린, 갈락토스, 크실로스, 키실란, 섬유소, 만난, 갈락탄, 리그닌 등이다.

출처: 내 체질에 약이 되는 음식 222가지(한의학박사 김달래 교수 지음)

 

0.식품으로 사용 여부 (식약청 기준)

  수세미 오이의 어린 열매는 식품의 주재료로 제조. 가공이 가능하다.

 

0.식품의 주재료 와 부재료의 차이

식품의 주재료(100% 사용 가능). 부재료(50% 이하 사용가능)

-.수세미는 식품의 주재료(100% 사용 가능한 재료)에 해당 함으로 단일품으로

  가공이 가능하고 부재료와 혼합시 50%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식품의 부재료는 단일품으로 가공시는 100% 가공하나 식품의 주재료와 혼합

  할 경우 량을 50% 이하로 혼합하여야 한다

 

0.참고

  백초효소. 백초차 등 수가지 약초를 혼합하여 가공할 경우에도 전제적으로

  부재료가 주재료보다 많으면 식품허가를 득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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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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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임흥(강화도) | 작성시간 11.09.06 건강에 도움이 되는 수세미오이 효소가 탄생되길 기대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현복(작두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9.09 지금 드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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