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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비름 효소와 효능

작성자김순득(천안)|작성시간12.07.13|조회수3,304 목록 댓글 18

 

------쇠비름-----

잡초 속에 오메가-3가 듬뿍! - 쇠비름

 

쇠비름은 길 옆이나 밭에 흔한 잡초이다. 줄기와 잎이 다육질로 잎은 긴 타원 꼴이고 줄

 

기는 붉다. 한해살이풀로 줄기는 밑동에서 갈라져 땅을 기면서 자라고 꽃은 6월에서 가

 

을까지 노랗게 피며 열매는 꽃이 지고 난 뒤에 까맣게 익는다

.
쇠비름을 오행초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다섯 가지 색깔, 즉 음양오행설에서 말하는 다섯

 

가지 기운을 다 갖추었기 때문이다. 쇠비름은 다섯 가지 빛깔을 다 지니고 잇다. 잎은 푸

 

르고 줄기는 붉으며, 꽃은 노랗고, 뿌리는 희고, 씨앗은 까맣다.

 
예로부터 쇠비름을 장명채(장명채)라고 하여 오래 먹으면 장수한다고 하였고 또 늙어도

 

 머리칼이 희어지지 않는다고도 하였다.

 

약성 및 활용법

 

"리그닌", "모리브덴" 등 치암의 성분이 풍부하고 발암물질을 분리하는 특수효과가 들어 있으며 그밖

 

에 각종 난치병을 고쳐주는 신비의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너무나 흔하지만

뛰어난 효험을 내는 좋은 치암제이다.

쇠비름의 약리작용과 활용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맛은 시고 성질은 차다. 심경, 대장경에 작용한다.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어혈을 없애고
  •  벌레를 죽이며 오줌을 잘 누게 한다. 약리실험에서 강심작용, 혈압을 높이는 작용, 억균
  • 작용, 자궁을 수축시키는 작용, 피를 멎게 하는 작용 등이 밝혀졌다. 대장염의 예방 치료
  • 에 주로 쓴다.<동의학 사전>
  • 주로 모든 종루유목을 낫게 하며 현벽을 파하고 소갈을 멈추며 장을 튼튼히 하며 적백대하

 

 

를 낫게 하고 혈벽과 징가를 파하며 면포, 백독두창, 금창류혈, 옹창을 고쳐준다 <본초강  목>

 

        갖가지 악창과 종기를 치료하는 데 놀랄 만큼 효험이 있음

  • 솥에 넣고 오래 달여 고약처럼 만들어 옴, 습진, 종기 등에 바르면 신기하리

         만큼 잘 낫는다. 오래된 흉터에 바르면 흉터가 차츰 없어진다.

  • 피부를 깨끗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 몸 속의 독소를 제거하고 대 소변을 원활하게 한다
  • .
  • 이외에도 결창, 기부족, 근골 동통, 부종, 산후허한, 산후혈리, 치질초기, 적
  • 백대하, 음부종통, 여드름, 임파선결핵, 종기 등에 좋은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

◈나물로 : 부드러운 잎과 줄기를 소금물로 살짝 데쳐 햇볕에 바싹 말려 묵나물로 저장해 두었다가 물에 불려 양념에 무치든지 기름에 볶아 먹으면 맛이 썩 좋음. 잘 준비해 두면 좋은 겨울 찬거리가 된다.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 연한 순이 나오므로 아무 때나 뜯어서 데쳐서 찬물로 우려 낸 다음 양념을 해서 먹으면 맛도 그런대로 괜찮고 건강에도 유익하다.- 피부가 깨끗해지고 몸 속의 나쁜 독소를 깨끗하게 청소할 뿐만 아니라 대변과 소변을 잘 나오게 한다

.

증상별 적용 및 복용법

 

▶ 피부에 생긴 염증이나 종기 : 쇠비름을 날로 찧어 붙이면 됨

▶ 설사나 만성 대장염 : 쇠비름으로 죽을 끓여 먹으면 잘 들음

▶ 저혈압, 대장염, 관절염, 변비, 여성의 적 백대하, 임질, 설사 등에 : 생즙을 내어 소주잔으로 한 잔씩 아침 저녁으로 하루 두 번 마시면 좋은 효과

 

쇠비름 조청 : 쇠비름 반쯤 말린 것 12근 정도에 땅두릅나무 5근, 유근피 3근을 큰 가마솥에 함께 넣고 생수를 부어 달인다. 약한 불에 몇일동안 달여야 하며 물이 부족할 때는 반드시 끓인 물을 부어야 한다. 건더기는 버리고 달인 물을 다시 졸이는데 이때 처음 달일 때 부은 물의 2/3정도 되게 달인다. 이 물에 엿기름을 넣고 졸여 조청을 만들어 조금씩 수시로 먹는다. 더운물에 타서 마셔도 좋다. - 잘 낫지 않는 난치병을 다스리는데 두루 쓰임. 위장병, 위궤양, 위암, 신우염, 고환염, 방광염, 결핵, 각종 암

 

쇠비름 고약 : 위의 쇠비름 달인 물을 완전히 식힌 다음 소쓸개를 구하여 쓸개즙을 반 정도 따라 낸 뒤 여기에 쇠비름 달인 물을 보충하여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매달아 둔다. 오래되면 찐득찐득해지는데 이것을 각종 통증이 있는 환부나 종양 타박, 고름이 나오는데, 진무른 데에 바르면 아주 신효하다.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이틀정도  말렸어요  ㅎㅎ

잘 안말라요~~ㅠㅠ

 

잘게 썰어 통에 담았습니다

 1:1 비율로 넣으면서  맨위에  많이 부었습니다

숨죽으면 다시 눌러가며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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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유인순(익산) | 작성시간 12.07.14 시골집을 잠시 비웠더니 마당을 쇠비름이 장악했네요
    완전 친환경이니 저도 담금에 도전해 보렵니다.
  • 작성자서석희(경북) | 작성시간 12.07.14 이건 완전 보약입니다 울밭에가서 해오렵니다
  • 작성자한인자 | 작성시간 12.07.14 이렇게 좋은 것이네요..저도 조금 담그엇는데..
    더담가야게습니다........
  • 작성자신태순(울산) | 작성시간 12.07.20 울 밭에 엄청나네요~~왔다갔다하다보니 진짜많은데 할시간이 없어서 그냥키우고있네요`ㅠㅠ
  • 작성자박종기(횡성) | 작성시간 12.07.24 장수초라 알려져 있지요 저도 담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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