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 속에 오메가-3가 듬뿍! - 쇠비름
쇠비름은 길 옆이나 밭에 흔한 잡초이다. 줄기와 잎이 다육질로 잎은 긴 타원 꼴이고 줄
기는 붉다. 한해살이풀로 줄기는 밑동에서 갈라져 땅을 기면서 자라고 꽃은 6월에서 가
을까지 노랗게 피며 열매는 꽃이 지고 난 뒤에 까맣게 익는다 .
가지 기운을 다 갖추었기 때문이다. 쇠비름은 다섯 가지 빛깔을 다 지니고 잇다. 잎은 푸
르고 줄기는 붉으며, 꽃은 노랗고, 뿌리는 희고, 씨앗은 까맣다.
머리칼이 희어지지 않는다고도 하였다.
약성 및 활용법
"리그닌", "모리브덴" 등 치암의 성분이 풍부하고 발암물질을 분리하는 특수효과가 들어 있으며 그밖
에 각종 난치병을 고쳐주는 신비의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너무나 흔하지만 뛰어난 효험을 내는 좋은 치암제이다. 쇠비름의 약리작용과 활용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를 낫게 하고 혈벽과 징가를 파하며 면포, 백독두창, 금창류혈, 옹창을 고쳐준다 <본초강 목>
갖가지 악창과 종기를 치료하는 데 놀랄 만큼 효험이 있음
만큼 잘 낫는다. 오래된 흉터에 바르면 흉터가 차츰 없어진다.
◈나물로 : 부드러운 잎과 줄기를 소금물로 살짝 데쳐 햇볕에 바싹 말려 묵나물로 저장해 두었다가 물에 불려 양념에 무치든지 기름에 볶아 먹으면 맛이 썩 좋음. 잘 준비해 두면 좋은 겨울 찬거리가 된다. . 증상별 적용 및 복용법
▶ 피부에 생긴 염증이나 종기 : 쇠비름을 날로 찧어 붙이면 됨 ▶ 설사나 만성 대장염 : 쇠비름으로 죽을 끓여 먹으면 잘 들음 ▶ 저혈압, 대장염, 관절염, 변비, 여성의 적 백대하, 임질, 설사 등에 : 생즙을 내어 소주잔으로 한 잔씩 아침 저녁으로 하루 두 번 마시면 좋은 효과
★ 쇠비름 조청 : 쇠비름 반쯤 말린 것 12근 정도에 땅두릅나무 5근, 유근피 3근을 큰 가마솥에 함께 넣고 생수를 부어 달인다. 약한 불에 몇일동안 달여야 하며 물이 부족할 때는 반드시 끓인 물을 부어야 한다. 건더기는 버리고 달인 물을 다시 졸이는데 이때 처음 달일 때 부은 물의 2/3정도 되게 달인다. 이 물에 엿기름을 넣고 졸여 조청을 만들어 조금씩 수시로 먹는다. 더운물에 타서 마셔도 좋다. - 잘 낫지 않는 난치병을 다스리는데 두루 쓰임. 위장병, 위궤양, 위암, 신우염, 고환염, 방광염, 결핵, 각종 암
★ 쇠비름 고약 : 위의 쇠비름 달인 물을 완전히 식힌 다음 소쓸개를 구하여 쓸개즙을 반 정도 따라 낸 뒤 여기에 쇠비름 달인 물을 보충하여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매달아 둔다. 오래되면 찐득찐득해지는데 이것을 각종 통증이 있는 환부나 종양 타박, 고름이 나오는데, 진무른 데에 바르면 아주 신효하다.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이틀정도 말렸어요 ㅎㅎ 잘 안말라요~~ㅠㅠ
잘게 썰어 통에 담았습니다 1:1 비율로 넣으면서 맨위에 많이 부었습니다 숨죽으면 다시 눌러가며 섞어줍니다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인순(익산) 작성시간 12.07.14 시골집을 잠시 비웠더니 마당을 쇠비름이 장악했네요
완전 친환경이니 저도 담금에 도전해 보렵니다. -
작성자서석희(경북) 작성시간 12.07.14 이건 완전 보약입니다 울밭에가서 해오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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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인자 작성시간 12.07.14 이렇게 좋은 것이네요..저도 조금 담그엇는데..
더담가야게습니다........ -
작성자신태순(울산) 작성시간 12.07.20 울 밭에 엄청나네요~~왔다갔다하다보니 진짜많은데 할시간이 없어서 그냥키우고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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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종기(횡성) 작성시간 12.07.24 장수초라 알려져 있지요 저도 담아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