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숙님께 칡을 케서 보내드리기로 한지가 좀 되었는데 그동안 바뻐서 좀 늧었네요..
요즘 너무 바뻐서 칡 켈 시간이 없네요.. 오늘은 맘잡고 칡케러 갔습니다....
행운이었는지....최고의 토질 황토흙의 칡뿌리를 캡니다.
사실 작은 칡은 잘 안켑니다..중급이상 의 칡만 케죠..
빠알간 황토흙 한마디로 일반쌀과 찹쌀에 비유하면
찹쌀이라고 봅니다.
10키로는 이민숙 님께....나머지 10키로는 이벤트용으로 쓸 예정입니다.
당분간 칡 안켑니다.. 되지감자 케야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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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장정순/수원 작성시간 09.03.29 마른칡 자른것 파시랬더니 준비가 안됬다네요!~!준비되면 연락 주신다고 했는데 아직 소식이 없어서 기다리는중이랍니다~~빨리 연락이 왔음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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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인규(수정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3.29 허브향님 술빛을 마른칡이 조금 있습니다.......장정순님 끓여 드실 마른칡은 준비가 되면 알려드린다했죠.. 머리카락처럼 잘게 한칡은 술빛거나 요리용으로 좋구요..차용은 도저히 시간이 안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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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혜숙(초원) 작성시간 09.03.28 울랑은 칡 케어달라켔더니~~흴끗 쳐다만봅디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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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정순/수원 작성시간 09.03.29 돼지감자 어렸을때 많이 먹었는데 ~~많이 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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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영란(테스) 작성시간 09.03.29 당분간 칡 안켑니다.. 되지감자 케야되거든요..>> 회원님들~~~인규님 하고픈 거 하게 좀 놔 둬 보세용! ㅋㅋㅋ~ 근데 댓글들 읽어 보니 모르는 단어들이 몇가지 있어요...(1, 매직??? 2,비주 <-보충설명 안되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