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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선우(경기) 작성시간09.04.23 아 ~~ 저리하는거군요 민들레꽃 효소~~ 울 삼실에 지천으로 널린게 민들래 꽃인데 낼부터는 꽃따러 다녀야 겠습니다. 아마 저 꽃 따는것만으로도 토할지도 모릅니다. 무진장 많더라구여 삼실 언니들은 맬 점심시간 마다 민들레 뿌리 까지 캐러 다니느라 정신없고 저는 주문(?)받은 쑥뜯고 다니고 그럽니다~~ 이제부턴 민들레로 바꿔야 겠습니다~~ (점심시간을 가만있지 못하고 쑥뜯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니 직원들이 주문을 합니다. 당신들꺼 뜯어달라구~~ 매일 쑥주문받는것도 힘이드네여~~ 돈두 안되는것이~~ ㅎㅎㅎ 아 봄햇살은 며느리 내보낸다는데 이고운(?) 얼굴 상하면 우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