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엇일까요???
솔의눈이랍니다..
텃밭근처 산에서 꺽어 왔답니다..
솔의눈은 물기가 없어 설탕시럽을 만들어 부어 준답니다..
3개월이 지나면 걸러서 2차 숙성들어 갑니다.
1년후엔 물과 함께 시원하고 상큼한 소나무향의 음료로 탄생한답니다..
요즘 솔의눈이 한창 나올때이니
한번 시도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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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희경(희영) 작성시간 10.05.12 그러게요 한번 해보고 싶어지네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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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교순(청주) 작성시간 10.05.14 지난번에 적솔잎을 사서 효소담금할 때, 항아리에 비닐봉지를 넣고 비닐봉지에 효소를 담그면 송진이 비닐봉지에 전부 달라 붙는다고 하더군요...이것도 그런 방법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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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혜숙(초원) 작성시간 10.05.14 솔순은 송진을 안빼두 되나요?ㅎㅎㅎㅎ솔순이 솔눈맞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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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승범 작성시간 10.05.14 솔입이 바람에 날리면 밖으로 외출할 때 기분 짱입니다. 잘 ^^^^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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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연국(청주) 작성시간 10.05.19 솔순으로 만든 효소로 음료를 만들면 정말 좋습니다. 올해도 만들어 보아야 하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