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여름에 자월도에 들어왓다가 돌복숭아따다가 효소담았었는데
이번엔 가시오가피를 10k정도 땃네요..오늘오후배로 나가는데 집에가서 효소도담고
술도 담아볼려구요...
열매가 꼬들꼬들하게 말랏네요...
오가피열매를따다가 물로씻어서 병에 1:1로 담았습니다.
설탕시럽을 만들어 부었는데 시럽을 넘 많이햇나싶어요..
위에 설탕으로 마무리햇습니다.
일부는 오가피술을 담았는데 술을 별로좋아하는편이아니라서 조금만담았습니다..
5k정도효소담고 나머지는 달라는사람좀주고 나머지를 말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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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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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혜숙(초원) 작성시간 10.12.11 오가피 마른건 설탕시럽만들어서 담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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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종현(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11 감사합니다..김혜숙님...시럽조금해서넣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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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영혜(코스모스) 작성시간 10.12.11 저는 너무일찍 따와서 덜익은걸 효소 담았는데....
약성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종현(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13 심영혜님 고맙습니다..전 지지난주에 자월도 들어가려햇는데 사정이있어 못들어가서 오가피열매는 틀렷짓싶었는데 다행이 아직은 효소담을만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