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 불린 찹쌀을 15분정도 찜솥에 찌다가
물에 녹여둔 소금을 덜익은 밥에 섞었습니다.
다시 15분정도 밥을 쪘습니다.
고슬 고슬 밥이 잘 되었네요
냉동실에 얼려 두었던 쑥은 해동 시켜
대충 잘랐습니다.
찰 밥이라 쑥이랑 골고루 섞으려니
잘 안됩니다. 그래서 또 대충..
쓸모없이 홀대받던 녹즙기
이번엔 이쁜짓 많이 했습니다.
깨진 그릇이 민망,,^^
작년 콩값이 비싸서
콩가루값도 덩달아 올랐다네요
많이 필요할줄알고 800g샀더니
콩가루가 생각보다 얼마 안들어갑니다.
떡 사들고 주말에 놀러갔다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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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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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순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6.09 진짜루~~아깝네요
저도 녹즙기를 잘 안 꺼내는데..
예전 식은 밥으로 떡 만들던 생각이 나서 활용해 보앗습니다. -
작성자이기진(서울) 작성시간 11.06.09 녹즙엔 관심이 적은데...^^
떡만들어 먹을려면 구입해야 할듯 합니다.
맛나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순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6.09 저도 잘 안쓰지요
이맘때 햇 마늘 갈아 냉동고에 저장하려면 꺼내고..
햇감자 쌀 때 감자 갈아 전할때 쓰고..
그외에는 별로 쓸모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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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태경(인천) 작성시간 11.06.17 녹즙기에 밥알이 붙어 있지 않고 잘 빠지나 보죠 한번 시도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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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상화(경기) 작성시간 11.07.11 너무 십네요 신날것 같네요 몆번이나 반복 도려야 하나요 한번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