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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떡 만들기

이 광님님 따라해 본 쑥 인절미

작성자정순애|작성시간11.05.18|조회수1,471 목록 댓글 32
따라해 본 쑥 인절미

 

 

7시간 불린 찹쌀을 15분정도 찜솥에 찌다가

 

물에 녹여둔 소금을 덜익은 밥에 섞었습니다.

 

다시 15분정도 밥을 쪘습니다.

 

고슬 고슬 밥이 잘 되었네요

 

 

냉동실에 얼려 두었던 쑥은 해동 시켜

 

대충 잘랐습니다.

 

 

찰 밥이라 쑥이랑 골고루 섞으려니

 

잘 안됩니다. 그래서 또 대충..

 

 

쓸모없이 홀대받던 녹즙기

 

이번엔 이쁜짓 많이 했습니다.

 

깨진 그릇이 민망,,^^

 

 

작년 콩값이 비싸서

 

콩가루값도 덩달아 올랐다네요

 

많이 필요할줄알고 800g샀더니

 

콩가루가 생각보다 얼마 안들어갑니다.

 

떡 사들고 주말에 놀러갔다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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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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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정순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6.09 진짜루~~아깝네요
    저도 녹즙기를 잘 안 꺼내는데..
    예전 식은 밥으로 떡 만들던 생각이 나서 활용해 보앗습니다.
  • 작성자이기진(서울) | 작성시간 11.06.09 녹즙엔 관심이 적은데...^^
    떡만들어 먹을려면 구입해야 할듯 합니다.

    맛나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순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6.09 저도 잘 안쓰지요
    이맘때 햇 마늘 갈아 냉동고에 저장하려면 꺼내고..
    햇감자 쌀 때 감자 갈아 전할때 쓰고..
    그외에는 별로 쓸모가 없더라구요~
  • 작성자정태경(인천) | 작성시간 11.06.17 녹즙기에 밥알이 붙어 있지 않고 잘 빠지나 보죠 한번 시도해 봐야 겠어요
  • 작성자전상화(경기) | 작성시간 11.07.11 너무 십네요 신날것 같네요 몆번이나 반복 도려야 하나요 한번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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