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굴 이벤트 조용하군요`
3명만 뽑은다 하니 안 뽑히면 거시기~ 하니 안올리시나 봄니다~
흔한 굴 요리보담..안했던 요리를 찾아서
맛있게 해 먹었습니다~
재료 ;무우.당근.대파.홍,청량고추.
마른표고버섯.양송이버섯.두부.애호박 입니다..
국멸치.무우.마른표고버섯.대파.다시마를 끓여서 국물은 내지요~
한 10분 끓여서 멸치만 퍼지면 불을 끔니다..
양식굴 입니다..
재료를 다듬어 전골냄비에 담습니다..
부두와 굴을 언져 줍니다..
끓였던 육숫물을 부어주며 끓입니다.
액젓 입니다..
너무 간단하고 맛이 좋습니다..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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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 13.01.22 국물이 깔끔하고 션할 것 같은 예감입니다.
다음엔 좀 많이 끓이셔야겠네요, ㅎㅎ -
작성자강미자(용인) 작성시간 13.01.22 점심 많이 먹어서 저녁을 조금만 먹을려고 했더니 굴향기가 이곳까지 퍼져서
어쩔수없이 또 먹어야겠습니다. -
작성자오정자(대전) 작성시간 13.01.22 굴국은 자주 해 먹는데 굴 전골은 생각 못 했네요...
시원한 맛 날 것 같아요 -
작성자박준석(서울) 작성시간 13.01.22 제가 좋아하는굴 옆지기가 싫어하기때문에 마트에서 손이가다 말다 하다가
어느날은 사오고 어느날은 그냥놓고 옵니다 사오는날은 세콤한초장에
찍어서 한입 쏘~옥 전골국물의 시원함에 빠져보고 갑니다. ^^ -
작성자한옥순(서울) 작성시간 13.02.05 굴전골도 있군요 새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