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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조] 송화가루 채취와 송화 다식만들기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18.04.28| 조회수119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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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현숙(마산) 작성시간18.04.28 세상에나
    이렇게 꼼꼼한 과정을 거치는군요
    송화다식 넘 귀한거네요
    송화다식 공부 재대로 하네요
  • 작성자 홍윤표(송파) 작성시간18.04.28 어렸을때 명절에 엄마랑
    다식 박던 생각이 납니다 ..
    쌀다식 흑임자다식 송화다식
    제사 때마다 하시던 엄마생각이 ..
  • 작성자 김금순(영동) 작성시간18.04.28 송화다식을 무척 좋아 합니다.
    기회가 되면 알려 주신 방법으로 만들어 먹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18.04.29 송화채취 시기때가 되면 야산에가서 따와서 저 과정을 여러번 했었는데 이젠 남의일 보듯 무감각 입니다.
  • 작성자 성비(부산) 작성시간18.04.29 시사에나 힘든작업끝에 탄생하는 송화가루네요 넘이뿝니다 맛은 궁금합니다 ㅎ
  • 작성자 김소정(인천) 작성시간18.04.29 맹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방식으로 올해는 송화가루 채취에 도전 한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4.29 십년 쯤 전에 영종도에 갔더니 송화따기 알맞은 소나무들을 다 잘라 쓰려트려 놓았더군요.
    높은 곳에 송화들이 서서 따기 알맞은 높이로 누워있어서 열 가마니라도 딸만 했는데.....
    승질 급한 맹구씨 때문에 얼마 못 따고 그냥 왔는데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엄청 아깝습니다.

    그 소나무 있던 산이 지금은 모두 평지가 되고 고층 아파트가 빼곡히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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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현숙 경기 광주 작성시간18.05.02 송화가루를 어떡해 채취하나 궁금 했는데 자세히 알려 주시니 한번 도전해 채취 해보고 싶네요.시골밭 근처에 소나무가 많으나 나무가 너무 커 봄에 밭에 날리는 송화가루가 아깝기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02 김현숙님 닉네임을 김현숙(경기광주) 로 수정하세요.
  • 작성자 손현숙(서울) 작성시간18.05.02 송화다식 달달하고 입안에서 살살 녹던 맛을 잊을 수 없습니다.
    송화가루 그 어려운 공정을 많아도 하셨네요.
  • 작성자 박미희(경남함안) 작성시간18.05.02 우와~!!!! 소리밖에 안나오네요~^^

  • 작성자 김옥진(대전) 작성시간18.05.10 귀한 정보입니다...
  • 작성자 강순금(서울) 작성시간18.05.22 감사합니다.
    송화가루를 구하려해도 요즘은 판매하는 분이 안 계셔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23 동대문시장에 있을겁니다.
  • 작성자 강순금(서울) 작성시간18.05.23
    선생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희영(안동) 작성시간18.06.24 아우것도 모르고 말려서 물에담그었더니.불어서 안나오더라구요.결쿡쓰레기 통으로~내년에는 이리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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