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마순은 보통 볶아먹거나 된장고추장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나물로 먹지요.
전 나물보다 자글자글 된장찌개를
많이해 먹어요.
텃밭한쪽에 심은 고구마를 여름내 얼마나 줄기를 띁어 먹었는지 고구마가 크질 못하고 작은지 캐는 나자신이
미안할 정도 였어요.ㅎ
고구마순을 껍질을 벗긴다음
데쳐서 된장,고추장 고추가루,마늘을넣고 조물조물한 다음
육수넣고 끓여 줍니다.육수를 조금만넣고 자글자글 끓여주는게
맛나요.
적당히 끓었을때 대파. 당근,홍고추,청고추 넣고 한번더
끓여줍니다.
밥위에 고마구순을 척 걸쳐서
먹으면 넘 맛나요.
넘 흔한 거지만 마지막 고구마순
걷으면서 올마지막 고구마순 된장찌개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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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영숙(경기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0.14 네.
저는 항상 맛나게 먹어요.
한번 해 드셔보세요.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황정숙(대구) 작성시간 18.10.14 김영숙(경기광주) 그래야 겠어요 귀한소식
모시고 갑니다 -
작성자이하연(아산) 작성시간 18.10.15 어릴때 엄마가 해주셨던
맛을 기억하며 추억의
음식으로 이맘때 해먹습니다~
맛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김영숙(경기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0.15 네, 추억의 엄마의 음식!
그립지만 이젠 제가 열심히 해먹고있어요!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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