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는 간단합니다.
양파 1개. (색을 내고 싶으시면 반반 섞으시면 됩니다)
매운고추 2. 참외장아찌 조금(이건 있어서 넣은 것이니 없어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마늘소금. <- 다진 마늘 넣으셔도 됩니다. 소금 (중간 수저 1) 식초(수저 2) 생수 (400ml )
양파는 채를 썰어야 하는데 중간까지 삼등분으로 칼집을 넣고요.
모든 재료는 먹기 좋게 가늘게 채를 썰어요.
생수에 소금. 마늘소금. 식초 .매실액 있으면 조금 넣고 간을 보면서 섞으세요.
가정마다 입맛에 맞게 간을 보시면 됩니다.
양파를 매일 섭취하는 방법으로 이렇게 만들면 남편이 참 좋아합니다.
물론 맛도 있고요.
일부러 밥을 식혀 말아먹으면 잠깐이라도 더위가 가신답니다.
오늘 우연히 방송을 보는데 양파는 이렇게 생으로 섭취를 할 때
모든 영양소 파괴 없이 다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좋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남편의 콜레스톨 수치가 높았었는데
양파를 끼니마다 먹어서 인지
혈액검사를 해 보니 지금은 정상으로 내려왔다네요.
확실히 효과를 본 거 같습니다.
콩나물을 삶아 국물을 식혀 여기에 양파를 넣고 먹어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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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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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8.05 그냥 썰어서 한 개씩 먹긴 힘들어요 .
이렇게 먹으면 먹기도 수월하고 몸이 건강해지는게 느껴지니까 남편이 너무 좋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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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미현(전북진안) 작성시간 19.08.05 저도 한 번 해 먹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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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8.05 색다른 맛이라 괜찮다 생각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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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영주(서울) 작성시간 19.08.06 시원하게 해먹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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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8.06 ㅎㅎㅎ 입맛에 맞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