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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조림과 야채. 그리고, 된장 소스

작성자김효영(불이)| 작성시간09.06.01| 조회수322|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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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李間熙 작성시간09.06.01 따봉~~!! 맛있어 보입니다...
  • 작성자 이정희(부천) 작성시간09.06.01 와 삼겹 냉채인가요?... 소스에 찍어서 한입 ... 침 넘어갑니다 ..그런데 냉이 소스는?... 맛 이궁금해요?
  • 답댓글 작성자 김효영(불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02 된장 소스라서 신맛은 강하지 않게 했어요. 물김치 국물이 된장의 강한 맛을 줄여줬구요. 냉이 맛이 은은하게 느껴지면서 견과류의 고소함, 약간 단맛, 매실향..여러가지 맛이 나기는 하는데 특별히 강한 어느 것이 튀어 나오지 않았습니다..
  •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09.06.02 맨날 남이 한 요리에 침만 흘리고 다니니 심술이 납니다. 나도 항개 출품할까봅니다. 뭘로 하냐구요. 돼지갈비 통으로 오븐에 구워서 하모니카 부는 것이 울집 요리의 완성입니다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임린다 작성시간09.06.02 여름에 최고의 바베큐입니다 알루미늄 호일에 감자도 싸서 함께 구우면...옥수수도 굽고요
  • 답댓글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09.06.05 제가 잘 하는 것이 이것 밖에 없습니다. 통잽이 갈비로 달라고 하면 이해를 못하셔서 설명이 한참 필요해서 해 주고 나면 보는 앞에서 토막 토막!! 완존히 사람 잡습니다요. 토막난 갈비를 보면 울고 즙다니까요ㅎㅎ 이제는 "갈비 바베큐로 하게 통잽이로 주세요"라고 말해야 겠어요 ㅎㅎ
  • 작성자 이영숙(부평) 작성시간09.06.02 전음방 님 들의 요리향연은 ?! ... 절로 침 이 고이네요 좋은나날되세요 *^^*
  • 작성자 박정숙(준형모) 작성시간09.06.02 우~~ 이것 사들고 야외에 나가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또 따라쟁이 할겁니다.
  • 작성자 추미라 작성시간09.06.02 맛이 기가 막히겠습니다. 점심 시간이 되니 입에 더 침이 고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09.06.03 동감이요~~~~~~~~~~
  • 작성자 김경자(경산) 작성시간09.06.04 특별한 방법입니다.배워 익혀 직접 해 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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